KING JESUS

삼상 4:12-22 하나님의 것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삼상 4:12-22 하나님의 것

KING JESUS 2008. 5. 17. 08:45

엘리제사장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자이다.

이스라엘의 사사이며 사무엘을 양육했던 자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와 하나님의 것에 소중히 다루지 않았고

하나님의 기준과 원칙으로 사탄이 주는 기준과 원칙을 부수지 않았다.

 

그 두 아들의 죽음과 자신의 비참한 죽음앞에

인간은 아무것도 욕심부린 것을 가지고 갈 수 없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무엇에 더 집중하며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가?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더 인정받기 위해서 몸부림쳤던 사무엘과 다른 엘리제사장과 두 아들을 보게 된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6:8

 

하나님께서는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

나는 오늘 무엇에 집중하며 심고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게 준비해 나가야 하는 과제들에 더 집중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어찌보면 소유에 집착되어있는 것이다.

 

가장 첫번째로 내가 집중해야되는 것은 복음과 양육과 그리고 전도이다.

마가복음을 읽으면서, 요한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수님의 모습이 그려진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복음을 강하게 선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자를 사랑하신다.

 

오늘 내가 심어야 할 일번을 가슴에 새기며

더 복음과 더 예수님을 위해서 집중하고 거기에 절대 승부수를 걸자.

 

엘리제사장과 두 아들의 모습을 보며 나를 반성하며

예수님의 신앙의 모습을 따르기를 힘써야겠다.

 

- 기  도 -

 

종화님 아버지존중하는 신앙의 시스템으로 양육하기.(오늘만남예정)

종보님,성엽님 하나님이 그들에게 터치하시는 신앙의 동기부여 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