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상 10:1-16 "내 아버지의 마음"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삼상 10:1-16 "내 아버지의 마음"

KING JESUS 2008. 5. 24. 12:05

하나님은 꿈은 항상 동일하다.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나라안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한 아들"을 원하신다.

 

그의 마음에 합한 그 한 아들의 계승을 사울에게서 꿈꾸신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어떤 사람이던지간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한 아들을 만드실려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실려고 하시는 모든 축복을 다 줘서라도

실제 하나님은 "자신의 목숨"을 주셨다. 그 아들 만드시기 위해서 자신을 목숨을 바치신 것이다.

 

아버지의 목숨을 바치지 않으면 그 아들은 만들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이다.

그 아버지께서는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로 이 땅에 나타나셔서 다 이루셨다.

 

그 이루심의 본질중의 본질이 "하나님의 모양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아들"이다.

오늘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울에게 베푸시는 모든 축복을 보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하신지

 

내 좁쌀보다 더 작은 내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알게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아들을 만드시기 위해서 어떤 다짐과 의지를 가지고 계신지 담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 아들만드시기에 오늘 사울에게

염려가 아닌 보장으로 궁핍함이 아니라 풍족함으로

옛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의 신이 임한 새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신다.

 

그 동안 내 눈이 너무 어두웠던 것 같다. 너무 죄 스럽다. 너무 내 마음이 아프다.

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알수록 그 사랑에 그 은혜에 내가 어찌감당할 수 있을까

 

주님 죄송합니다.

주님께 드리는 이 조그만 시간 OT를 통해서

 

당신의 마음 조금이나마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내 아버지가 예수모신 아들된 나에게 가지시는 그 마음 그 사랑 어찌나 큰지요.

 

왜 아버지께서 예수님으로 이땅에 올수 밖에 없었는지?

내 아버지께서 한 생명을 태어나게 하고 그 한 생명에게 어떤 꿈을 꾸시는지?

 

내 아버지의 십자가의 그 사랑앞에 전 너무 큰 죄인입니다.

그 사랑외면하고 내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방탕한 아들입니다.

 

이 아들의 모습그대로 받아주시옵소서.

주님께 내 모든 것 다 드려도 부족할텐데 이 죄인 주님 씻어주소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입사옵나이다. 아멘. "

 

예수님께서 우리 하나님 내 아버지께 드린 이 기도가 너무 큰 은혜로 내게 임하는 것 같다.

주님 감사드리오며 전심으로 찬양드립니다.

 

예수님을 모신 당신의 아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