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상 22:1-23 "하나님을 존중히 여길 줄 모르는 사울" 본문
사울은 기브아 높은 곳에서 손에 단창을 들고 에셀나무 아래 앉았고
모든 신하들은 그 곁에 섰더니
다윗을 고발하는 자가 없다가 하자 에돔사람 도엘이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이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묻고 그에게 식물도 주고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도 주더이다. 라고 고발한다.
사울 왕은 아히멜렉과 그 아비의 온 집 곧 놉에 있는 제사장 85명을 불렀다.
사울 왕은 아히멜렉에게 다윗을 도와준 것을 추궁할려고 했지만 아히멜렉은 다윗의 정직과 충성에 대해서 말한다.
이를 들은 사울 왕은 여호와의 제사장 놉에 있는 제사장 85명을 죽인다.
이 끔직한 살인 사건에서 벗어난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급히 다윗에게로 도망간다.
- 교훈 -
하나님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울의 악행은 여호와의 제사장을 정당한 이유없이 죽이게 만든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모든 전권을 무시하는 사울의 악한 교만을 보게 된다.
하나님을 존중할 줄 아는 다윗은 자기를 죽이고자 하는 사울의 무리들과 싸울 궁리는 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긴 채 이러저리 도망을 다닌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세운 사울왕은 하나님이 하셔야 된다.
다윗 왕은 하나님이 세운 사울 왕을 함부러 할 수 없었다.
내 모든 비전의 길도 하나님이 새 길을 열어주신다.
비전의 길을 생각할 때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왠지 내가 살아가야 할 이유, 내가 존재하는 이유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한 생명이 구원받는 이 사역이 아닐까 깊게 묵상하게 된다.
하나님은 오늘 다윗같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새로운 길을 여심을 믿고 하나님이 책임져주심을 믿고 그 현장에 있었던 다윗처럼 말이다.
- 적용 -
하나님께서 내 비전의 길을 책임져 주심을 믿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핵심을 갖고 살아가자.
종보형제를 위해서 기도하기.
예리친구를 위해서 기도하기.
새로운 vip를 위해서 기도하기.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가 있으면 적용해보기.
그리고 직장과 결혼을 위해서 기도하기.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향과 내 방향은 어떤지 묵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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