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상 30:1-20 아멜렉과의 전쟁 본문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 삼일에 시글락에 있을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남방과 시글락을 침노하였는데 불사르고 대소 여인들을 하나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다.
다윗의 군대들이 성에 들어가서 보니 성이 불탔고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혀감을 알고 울 기력도 없이 슬퍼하며
다윗을 돌로쳐서 죽일려고 한다.
다윗의 아내와 자녀들도 사로잡혀감을 다윗도 크게 군급했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청컨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이 군대를 쫓아가면
미치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교훈.
슬픔 고통의 일을 겪을 때 다윗 같이 여호와께 기도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무엇을 바라시는지 나의 소원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다윗의 편을 들어주신다.
이방나라의 사람들은 뱀의 지배를 받고 있는 뱀의 족속들이다.
그들을 이길 길은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음이 필요하다.
나의 모든 고통과 아픔들을 위로해주시고 풀어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께 외치자. 하나님만 바라보자. 나의 의지할 반석되신 살아계신 주님을 의지하자.
주님께서 내가 무엇을 원하시는지 묻자.
주님께서 어떤 길로 가기를 원하시는 묻자.
주님께서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묻자.
주님안에 거하는 가지로 주님께 붙들림봐 되기를 힘쓰자.
'KING OF KING JESUS^^* > OT 찬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상 31:1-13 사울의 죽음 (0) | 2008.06.30 |
---|---|
삼상 30:21-30 "하나님의 전리품" (0) | 2008.06.29 |
삼상 29:1-11 전쟁을 피하는 다윗 (0) | 2008.06.27 |
삼상 28:3-25 "사울의 결말" (0) | 2008.06.26 |
삼상 27:1-28:2 블레셋으로 도망 간 다윗 (0) | 2008.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