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상 31:1-13 사울의 죽음 본문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백성이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려져 죽으니라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 미치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를 인하여 중상한지라
"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르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병기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
교훈.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의 종말은 처참한 죽음과 조롱을 받게 된다.
하나님을 잃어 버린 채 자신의 왕되어 모든 뱀의 의식을 가지고 살아갔던 사울.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내 방향과 다른 하나님의 방향대로 살아가기를 몸부림쳐야 한다.
신앙의 사람들이 살아갔던 존재목적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기위해서 끝까지 몸부림치며 그 은혜영성속에 거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15:4
실행.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 꼭 하자.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7월이 되기위한 계획표를 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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