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고전 9:1-18 "사도바울이 가진 철저한 복음관"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고전 9:1-18 "사도바울이 가진 철저한 복음관"

KING JESUS 2008. 7. 16. 09:09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을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할 임이니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 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

 

 

고린도교인들은 사도바울을 소유욕에 치우친 사도라고 판단했던 것 같다.

무엇이 그를 살게 하는지? 사도바울의 심보를 읽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대로 사도바울을 판단한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철저하게 복음으로 내가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떤 정신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똑똑히 정확하게 말씀하신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권이 없겠느냐"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이 없겠느냐"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니라."

 

- 복음 전하는 자가 가져야 될 정신과 자세 -

 

1. 오직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사도바울은 복음으로만 산 것은 100%이신 것같다.

결혼,재물,학벌,집,권력,명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직 복음으로만 산 사도바울이 너무 대단해보이신다.

 

그리고 우리교회 목사님 또한 20년 넘게 복음적인 주제로 목숨을 걸다시피 사셨다.

사도바울은 아니시지만 사도바울처럼 99%가깝게 복음으로 목숨을 거셨다.

 

그리고 그 귀한 복음의 열매를 거두고 있다. 한 지도자의 죽음과도 같은 헌신이 아니면 감추어진 세계를 주님께서는 우리목사님을 통해서 보이게 하셨다.

 

그리고 "복음 전하는 자"로 부르심을 받은 내가 어떤 정신을 가져야되는지 묵상하게 하신다.

 

2. 내 상이 무엇이냐.

 

사도바울은 값없이 복음을 전했다.

왜냐하면 사도로써의 권리와 재물을 요구함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함이였다.

 

누가 사도로써의 부르심을 주셨고

누가 사도바울의 깨달은 복음의 세계를 전하게 하시는가~

 

오직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께서 사도바울을 부르셨고

오직 절대자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을 복음전하는 자의 소명을 감당케 하셨다.

 

사도바울의 심보를 알 수 있다.

철저하게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목숨을 내 놓은 사도바울의 정신을 읽을 수 있다.

 

이 땅에서의 상을 요구하지 않았다.

죽는 그 날까지 복음을 위해서만 모든 삶을 산 사도바울의 모습을 묵상케 하신다.

 

3. 내가 담은 말씀

 

"복음 전하는 자"의 부르심은 있었지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의 모든 것도 요구하는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사도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에 장애가 되지 않기 위해서

범사의 권을 참았다고 나온다.

 

주의 말씀처럼 복음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이 나의 진리이다. 이것이 나의 정신으로 더 담고 담아야겠다.

 

감사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했던 모든 지저분한 세상관, 범사관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복음 전하는 자"가 가져야 될 복음관에 대해서

사도바울과 우리 목사님을 통해서 더 담게 하시니 감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