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시편 55:1-23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본문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아멘.
내가 근심으로 편치 못하며 탄식하오니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미쳤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황공함이 나를 덮엎도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나를 대적하는 자가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저가 내 생명을 구속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다윗은 근심과 내 마음에 심히 아파할 때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이고
반드시 내 기도소리를 들으실 것이라는 것을 믿었다.
하나님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기도의 들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도 중요한 대목인 것 같다.
순간순간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세상의 주제들이 잘 채워지지 않으면 내 믿음이 약해지는 것을 보고 너무 내가 싫었다.
그리고 기도를 주님께 드렸다.
이 믿음약한 저 있는 그대로를 받아달라고 기도하며 주님 흔들리지 않는 믿음주소서 하며 기도드렸다.
정말로 밀알보다 못한 작지 작은 믿음을 가진 자이다.
너무나 작아서 모래알 보다 작은 것 같다.
오늘 본문 말씀을 내게 필요한 말씀인 것 같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아멘.
살아계신 내 아버지께
전능하신 내 생명의 주께 내 모든 짐을 맡겨 버리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믿겠습니다.
기도의 은혜와 믿음의 은혜를 더 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만 바라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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