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하 6:1-11 내 방법과 다른 하나님의 방법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삼하 6:1-11 내 방법과 다른 하나님의 방법

KING JESUS 2008. 9. 11. 11:57

-다윗이 삼만을 다시 모으고 바알레유다로 가서 하나님의 궤를 옮기려 함.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옴.

-아비나답의 아들 아효가 궤 앞에서 행하고 다윗과 이스라엘 족속들은 잣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악기,수금,비파,소고,양금,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함.

-나곤의 타작마당에서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음.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웃사를 그 즉시 죽이심.

-다윗이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가니라

-여호와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먼저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했고 선택했고 기름부으셨기 때문이다.

 

다윗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궤를 다윗성으로 옮길려고 한다.

이스라엘백성 삼만과 새 수레와 여러가지 악기를 동원해서 하나님의 축제가 되게 만든다.

 

하지만, 웃사의 죽음으로 하나님의 궤를 자기에게 오기를 즐겨하지 않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기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오벧에돔의 온 집을 축복하시고 복 주신다.

하나님의 방법은 나와 너무나 다른 것 같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내가 가늠하지 못할 것 같다.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할 때는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내 방식대로 하나님의 것들을 취해서는 안된다.

 

성령님께서 내게 자원하는 심령으로 어떤 것을 주시는지

민감하게 체크하며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의 방식은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모든 실수를 만들어 버리는 웃사의 죽음과도 같은 것 같다.

 

나의 방식과 나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기를 원한다.

내 길과 다른 하나님의 길을 더 사모하길 원한다.

 

지금 당장의 내 유익의 길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서 포기해야 될 것들을 계수해본다.

무엇에 더 집중하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묻고 또 물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신 것처럼

지금 내 옆에 함께 하시기 때문에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간다.

 

잠잠히 주님께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