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삼하 6:12-23 다윗의 기쁨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삼하 6:12-23 다윗의 기쁨

KING JESUS 2008. 9. 12. 07:05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 한지라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며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더라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오니라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그 은혜에 전적으로 감사하며 찬양하며 온 몸과 온 마음으로 예배 드리는 다윗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하나님을 사랑했고 하나님의 궤를 옮기기를 너무 희망했던 다윗이

드디어 다윗성에 하나님의 궤가 들어오게 된다.

 

하나님앞에는 역사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을 위하는 그 축제에 모든 마음과 정성을 �았던 다윗이 너무 아름답게 여겨진다.

 

여호와의 주권하심으로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은

여호와앞에서 뛰놀며 온갖 정성을 드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백성들에게 축복을 준다.

 

"내가 여호와앞에서 뛰놀리라." 아멘.

 

다윗왕의 모든 권위를 버리고 하나님앞에서 완전 엎드려진 다윗왕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앞에서 하나님께 인정받고자 하나님을 위하는 예배를 드린다.

 

- 하나님을 위하는 길 -

 

나는 내 인생을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살고 싶다.

그렇게 되기를 전심으로 기도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면 무조건 하고 싶다.

 

하지만, 순간 멈출 때가 있다.

다윗같이 여호와앞에 뛰노는 모습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주제에 내가 휘청거릴 때가 있다.

 

이 세상의 주제들로 보면, 나는 너무 빈약하고 휘청거릴 주제들이 많다.

순간 부정적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

 

이 내 눈과 마음을 바꾸어야 한다.

다시는 이쪽으로 뱀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경계하며 예수 이름으로 내 영혼을 지켜야 한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삶의 목적앞에 서면 하나님께서 백배의 축복을 안겨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나의 책임자이심을 믿는 이 믿음이 굳세고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하나님께서도 내가 있어야 될 주제들이 이미 다 아시기에 기도하기 전에 이미 다 듣고 계심을 믿는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더 애쓰는 삶을 살아야겠다.

더 복음정돈하고 더 복음전도하기 위해서 애쓰는 삶 말이다.

 

그리고 내가 가져야될 모든 주제들을 위해서 매일 기도드린다.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면 역사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믿는다.

 

감사드리며.

다윗의 마음을 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