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시편 18편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본문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하나님이 다윗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다윗 또한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 마음이 이 시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그 사랑의 마음을 가슴에 담는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은 "내 길은 완벽하게 만들었다."이다.
여호와께서 내 길을 다 이루셨다. 아멘.
지존자,
절대자,
영원히 영원히 홀로 영광받으실 영광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내 모든 것을 예수 품에서 다 이루셨다. 아멘.
그 보장하심안에 거함이
그 어깨안에 기댐이 너무나 큰 힘이 된다.
뱀은 감사치 못하게 만든다.
뱀은 하나님이 없다 한다.
뱀은 스스로 계신 자의 모든 보장하심을 인정하지 않는다.
교만의 뱀,죽음의 뱀,죽임의 뱀이 지금 밖에 있는 것이다.
전능자의 강하신 팔이 나를 안위하시며
여호와께서 나의 힘이시오니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예수님만이 뱀을 이기신다.
예수님의 성령충만함이 뱀의 모든 굴들을 막으신다.
뱀이 들어오는 굴을 철저하게 성령의 검으로 죽이고 믿음의 방패로 방어를 해야한다.
예수품에 거한 당신의 아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보장하심안에 거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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