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시편 23편 보장속에서의 내 가치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시편 23편 보장속에서의 내 가치

KING JESUS 2008. 10. 7. 09:0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의 하나님은 지금 나와 함께 하신다.

내 아버지로,

내 절대자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나를 붙들고 계신다.

천지를 만드신,지금 태양을 돌리시는,아침을 맞게 해주시는 그 분이 내 아버지이시다.

 

내 아버지는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의 모든 것을 보장하신다.

마치, 양에게 꼭 필요한 목동처럼 나의 길을 지도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길을 가기를 원하신다.

그 길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에 영광을 돌리시기를 원하신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연약하다.

하지만, 내 주는 강하시며 내 아버지는 전능자이시다.

 

내게 능력주시는 내 아버지의 힘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누군가를 보살펴 주고 더 사랑해주기 위한 공부이길 소망한다.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형제우애를

...사랑을...

 

믿음 위에 덕이 있다.

덕 위에 지식이 있다.

지식 위에 절제가 있다.

 

믿음이 없는 덕은 아무소용없다.

지식이 없는 덕은 아무소용없다.

믿음은 있지만 덕이 없으면 아무소요용없다.

지식은 있지만 덕이 없으면 아무소용없다.

 

무엇을 얻기위한 전쟁같은 삶이 아니라

더 나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삶이 아니라

내 이웃에게 덕을 세우기 위한

내 벗에게 덕을 실천하기 위한

내 삶, 내 달란트, 내 시간들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 같다.

 

하나님은 나를 다 아신다.

나를 돕고 계신다. 그 도우심아래 오늘 최선을 다한다.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