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시편 34편 나를 건지셨도다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시편 34편 나를 건지셨도다

KING JESUS 2008. 10. 20. 14:1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10월달에 주시는 아버지의 세계가 너무 큰 것 같다.

시편을 보면서, 다윗이 누렸던 여호와 내 아버지의 세계가 너무 깊고 넓은 것 같다.

 

내겐 참 희망과 힘이 지금 살아계신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 있다.

정말로 생명 내 아버지께 있다.

정말로 소망 내 아버지께 있다.

정말로 능력 내 아버지께 있다.

 

지존자

전능자

주관자

나를 사랑하시는 내 아버지

나를 영원히 보장하시는 내 아버지

 

이 하나하나의 내 아버지의 실체의 값이 너무나 커서

외양간에 소출이 없어도 상관없다.

밝은 미래가 예비되어 있지 않아도 상관없다.

내가 너무 부족한 것이 많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상관없다.

 

모든 불가능이 없으신 내 아버지께서 지금 나와 함께 하시고

지금 나를 돕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의 힘이다. 이것이 나의 행복이다.

 

불가능이 없으신 전능자,지존자,주관자이신 내 아버지께 간구한다.

영권의 축복을 위해 더 기도한다. 믿음의 축복을 위해 더 기도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의 사역을 진리안에 자유함속에 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천국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기 때문이다.

 

10월달동안 기도의 제단을 쌓았다.

불안했던 내 마음, 두려워했던 내 마음, 미래에 대해서 안절부절한 내 마음이 사라진 응답을 받았다.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는 내 두려움을 내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바꾸셨다. 아멘.

 

모든 두려움을 없애주실 수 있는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품에 거한다.

그리고 그 분께 기도한다.

 

- 오늘 병우만남을 위해서

- 동진형제님의 영혼을 위해서

-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 목사님과 리더선생님들을 위해서

- 세례자들 16명을 위해서

 

더 진리안에 자유함으로 이 모든 기도가 풍성해지고 열매맺기를 원한다.

하나님나라의 일에 더 올인하기를 원한다.

 

하나님 더 진리안에 자유케 하시고

더 은혜영성의 믿는 믿음을 만배로 채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