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그 권세를 쓰는 아들 - 아바아버지 교재를 묵상하며 본문
* 아바 아버지 목사님 양육교재를 묵상하며 *
어제 양육녹음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깊게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다.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 복음 1:3 "
" 그 " 라고 하시는 그 분의 존재가 너무나 크게 보였다.
바로 이 분이 만물을 지으셨단 말인가 ~~~ 감탄의 감탄을 하게 되었다.
" 그 " 분께서 태초에 홀로 계셨던 분으로 보였고 믿어지게 되었다.
" 그분을 볼 때 " " 유일한 유의 값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 태초에 계신 이를 아는 것 " 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경험했다.
전에는 그렇게 말만 했지 실제 그 분을 보며 말하지는 않았다.
태초에 홀로 존재하셨던 " 유일한 유 "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이 암흑일 때도 홀로 계셨던 " 유일한 여호와 "
내가 믿는 하나님의 값이 이렇게 위대하고
이렇게 상상 할 수 없는 파워를 가진 분임에도 불구하고
난 하나님을 " 이 값으로는 쓰지 않았던 것 같다. "
그냥 " 하나님 " 이라고만 불렀지
실제 내 삶의 환경에서는 " 이 분을 이 값으로 " 믿고 의지하며
부르짖으며 살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제는 " 유일한 여호와 "를 내 가슴에 담는다.
이제는 " 유일한 하나님 " 앞에 내 불가능한 기도제목을 올려 드린다.
이제는 " 그 분이라면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믿게 된다. "
내 불가능한 기도제목 하나를 이루실 하나님을 날마다 뵈온다.
그리고 내 값에 대한 위대한 의미를 담게 된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여호와의 아들....
지존자의 아들....
이 값 또한 너무나 큰 자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영생,깨끗,성령님이 함께 하는 사람 위에
그 권세의 아들....
그 여호와의 아들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 여호와의 아들이기 때문에 건방진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아들이기 때문에 " 더 더욱 여호와 앞에 납작 엎드린다. "
여호와의 아들이기 때문에 " 더 더욱 주 예수 앞에 포복한다. "
맞다.
난 " 그 여호와의 아들로 새롭게 태어났지만 "
" 오직 주 예수안에 거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꽝이다. "
오직 주 예수 앞에
오직 주 예수 안에
거한 여호와 아들인 것이다.
여호와의 입장에서 나라는 존엄을 보게 되었고
여호와의 놀라운 권세앞에
주 예수 안에 거한 여호와의 아들의 권세가 무엇인지 보게 된다.
"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내가 " 여호와를 믿는다면 "
내가 " 주 예수 안에 거한다면 "
" 그 분이 주시는 그 권세로 모든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 있는 힘을 쓸 수 있다는 것 " 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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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권세를 쓰는 아들
모든 만물을 창조한
주 여호와를 보라.
나를 창조하신
그 유일한 여호와를 경외하라.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무엇을 가슴아파 하느냐
태초에 홀로 존재하셨던 " 그 위대한 왕이 당신의 아버지인데 "
지금도 저 태양을 움직이시는 " 그 권세의 왕이 당신의 창조주인데"
이젠 당신은 "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하나님의 권세의 아들이다. "
이젠 당신은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존자를 뵈옵는 경외의 아들이다. "
무엇을 답답하여 하느냐
무엇을 부르짖지 않고 있느냐
부르짖으라.
위대한 왕 앞에....
외쳐라.
유일한 하나님 앞에...
그 불가능한 당신의 소망이....
부르짖는 순간
외치는 순간
완전히 믿는 순간
이미 이루어 졌다.
할렐루야 ~ ~
그 권세를 쓰는 아들이여
태초 전 부터 홀로 계셨던 위대하신 왕을 찬양하라.
* 목사님 양육교재 아바아버지를 묵상하며 "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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