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자유자로 서면서^^ 본문
하나님께서 나에게 터치하는 주제가 " 자유자 " 이다.
율법의 행위로 인정받는 것이 아닌 듣고 믿음으로 자유자가 되었다.
나의 근거로부터 나오는 나의 꿈,목적,성취,인정,사람,소유 등으로 자유 할 수 없다.
이러한 것들로 " 나란 존재자체의 자유함을 줄 수 없다. "
갈라디아서,데살로니가전후서를 읽으면서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가 뜨겁고 얼마나 그 자유함이 뜨거운지 보게 된다.
목사님을 통해서 " 자유자의 영성을 갖게 된 것 같다. "
정말로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된 것이다.
정말로 내 행위로 된 것이 절대 아니다.
나는 완전한 구원도, 완전한 자유도 만들어 낼 수 없다.
내 행위,내 존중,내 신념,내 성취로 된 것이 아닌,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나는 완전한 자유자가 되었다.
오직 예수께서 다 덮으신,
그 은혜안에 자유자로 서 있다.
어떠한 성취,꿈,인정,사람,소유,결혼,사업 등이 나를 진정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나를 진정으로 자유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이시다. "
독한 마음을 먹고 어떤 영적지도자를 끝없이 성취해도, 난 이것으로 칭찬받지 못 한다.
어떤 선한 행위를 죽을 힘을 다해 행해도, 난 이것으로 구원받지 않는다.
나의 구원, 나의 자유, 나의 성취됨은
"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으며 다 성취되었다. "
오늘 하루 나의 전 생애가 다 성취됨안에서 " 자유하며 산다. "
이 땅에 발을 디딤이 무거운 짐진이 아니라, " 오늘 당장 죽어도 되는 자유자로 서 있다. "
자유자로 서고 부터는,
나의 죽음에 직면하게 되는 것 같다.
오늘 죽어도 자유한 자로,
어떻게 하면 가장 아름다운 생을 오늘 마감 할 수 있을까 깊게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주신 자유자의 삶의 기준들을 가슴에 담는다.
무조건 용서하라. 무조건 믿고 기도하라. 나는 무익한 종이라.
'KING OF KING JESUS^^* > 특별한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시퍼에 빠진 나를 건지신 나의 예수님^^ (0) | 2015.08.06 |
---|---|
출근 길에 주일설교를 다시 듣고^^ (0) | 2015.07.22 |
새 교회앞에 새 영권의 희망을 담으며 - 하나님의 터치 - (0) | 2015.06.25 |
굿을 지키기 위한 영적무장 !!!!! (주일설교를 듣고) (0) | 2015.05.18 |
직분자교육을 받고 나서 - 2015.04.26 (0) | 2015.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