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루시퍼에 빠진 나를 건지신 나의 예수님^^ 본문
몇 주간 너무나 힘든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결혼과 전도라는 주제에 눌려 있었었다.
순식간에 사탄이 주는 논리에 빠져서 그 탐욕속에 갇혀 있었었다.
이번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얼마나 욕심속에 묻혀서 자유하지 못 한자인지 보게 하셨다.
주님께 회개했고 마음을 다해 기도를 드렸다.
꼭 해야만 하는 주제인 결혼과 전도의 카운트다운앞에 " 나는 포로되고 눌리고 눈먼자가 되었었다. "
이 더러운 탐욕에 빠진 나를 돌아 볼 수 있었다.
탐욕과 욕심 앞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구조에 있었다.
월요일, 화요일 주님께서 나를 돌아보게 하셨다.
주님께 기도할 때에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함을 느끼며 마음에 뭔가 모르게 평안하며 자유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다. "
그 포로됨과 그 눌림과 그 눈먼에서 자유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100% 자유하지는 못 하다. 더더 주님을 꼭 붙잡고 " 더 큰 자유의 믿음안에 누림을 가질려고 한다. "
사탄의 주는 논리앞에, 난 나도 모르게 " 결혼으로, 전도로 내가 진정으로 인정받는다고 생각한 것 같다. "
오직 나를 인정해주고 위로해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깨끗하게 해주는 분(것은) 성취나 욕심이 아니라 " 오직 예수님인데 말이다. "
잠시잠깐 " 한 눈을 판 사이에 사탄이 내게 들어왔다. "
사탄은 내 안에 있는 그 타락한 욕심,성취,꿈,가치를 이용해 " 내가 홀로 모든 것을 책임지는 포로된 왕이 되게 만들었었다. "
참으로 무시무시한 사탄의 포로됨에 있었던 것 같다.
참으로 성령님이 주시는 눈을 부릅뜨고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되는 현장앞에 와 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교회와 예비직분자들에게 " 진정한 자유의 영권을 주실려고 하신다. "
하지만, 그 반대로 " 강력한 루시퍼의 죽음,어둠,파괴의 영이 우리가운데 역사하지 않기를 영적군사가 되어 자기자신을 지켜야 한다. "
삶의 형태는 크게 무너지지 않터라도,
사탄은 지금도 두 눈 부릅뜨고 결혼과 전도라는 주제앞에 내 마음을 죽음과 어둠과 탐욕으로 완전히 무너뜨릴려고 하고 있다.
이 무시무시한 영계앞에,
참 영생으로 오신, 참 빛으로 오신, 참 자유자로 오신 지금 내 옆에 살아계신 나의 예수님을 붙들고 또 붙들게 된다.
주의 성령이여 내게 오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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