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중요한 자리(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드리고 주님과의 교제도 중요하지만
내 아바 아버지와의 교제는 어느정도하는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였다.
내 아버지는 전능하신 분이시다.
내 아버지는 영존하신 분이시며 나는 그 아버지가 있는 자이다.
영원한 아버지의 선물 예수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내 아바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권세를 입었다.
고아된 내가 이제는 영원한 내 아버지 전능하신 내 하나님이 있는 자가 된 것이다.
오늘 내가 예수로 말미암아 내 아버지와의 교제속에 있어야 되는 것이다.
예수로부터 죄사함을 받고 예수님의 정신을 갖고
교회에 속한 자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열쇠를 가진 자이다.
내게 영원한 선물주시는 내 아버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십일조와 감사헌금 그리고 특별연보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담는다.
너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는 하나님 말씀처럼
하나님은 없는 중에 자신의 생활비전부를 드린 과부를 칭찬하신다.
지혜롭게 하나님께 많은 재물을 드릴 줄 아는 신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안에서 형제를 사랑하며 나보다 남을 낳게 여기는 섬김의 사역을 해야한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내 형제를 미워하면 안된다.
주님의 당하신 고난을 보면서 주님과 사람에게 순복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앞에서 당당하게 크리스챤이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내 아버지 " 왜 이런 말씀을 많이 적혀있는지 가슴에 담게 된다.
내 아버지를 항상 존중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의 영적호흡이 필요하다.
영적호흡이 끊어지면 하나님과의 나와의 교제가 끊어지게 된다.
끊임없이 무시로 기도하며 깨어 근신하며 하나님의 말씀앞에 서야 한다.
주 예수로 말미암아 내 아바 아버지께 늘 기도하며 늘 말씀읽는 사람은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항상 아버지의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