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에스더 2:19-3:6 택함입은 자의 담대함.

KING JESUS 2008. 8. 7. 10:07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명한 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저가 모르드개의 명을 양육 받을 때와 같이 좇음이더라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두니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하였더니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하더니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왕의 오른팔이 하만이 모든 사람들을 꿇게 했지만

왕후 에스더의 아비같은 모르드개는 꿇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은 하나님이 택하신 유다백성이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속에 어떤 믿음이 자리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 만들어내는지 모른다.

 

하만은 왕의 오른팔이였지만

모르드개와 에스더는 모든 피조세계를 있게 하신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백성들이였다.

 

나는 누구백성인가? 나는 어떤 아버지를 믿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 없음을 야단치시는 것 같다.

 

포로된 곳에서 아무 희망도 없는 곳에서

단 한가지 지켜야 할 것이 나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책임져 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전능하신 손으로 나를 도우시고 붙들어주시는 것을 믿는 것이다.

 

내 앞에 아낙자손,헤브론 족속,여브스 족속들이 있다.

나 혼자 아버지를 외우고 다니면 그 일은 성공할찌라도 그 자체로 실패이다.

 

나는 예수님께 접 붙이봐된 하나님께서 택하신 아들이다.

내 예수님안에 거한다. 내 전능자 내 아버지께 나아간다.

 

지금 누구를 보고 있느냐?

지금 누구를 의지하고 있느냐?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오직 주께서 나의 머리를 드시나이다."

"아멘."

 

이 아침에 다윗의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믿음 지켜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