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삼하 2:1-11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를 구하는 다윗.

KING JESUS 2008. 9. 3. 09:48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다윗은 자신의 생명의 창조자를 알았을 뿐만 아니라

내 창조자께서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깊게 인식하고 살았다.

 

오늘 본문말씀은

여호와께서 다윗의 목자되심으로 늘 인도하셨음을 볼 수 있다.

 

무엇을 할지?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지금 살아계신 내 생명의 주께 물으며 그 주권하심속에 하나님의 인도를 늘 구하는 모습이다.

 

신앙의 깊이는 다윗과 같기를 소망한다.

자신이 혼자 모든 것을 끌어않은 인생과 존재가 아니라

내 아버지가 있는 예 현구로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인도를 전적으로 따르는 하나님의 아들이길 소망한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은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아버지의 인도를 늘 구하며 사는 사람이다.

 

인생을 살면, 이것이 바쁘고 이것을 해야되는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나님을 가만히 모셔만 놓는 상황이 벌어진다.

 

무엇을 하기 전에

어디로 가기 전에

늘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그 주권하심을 인정하는 그 사람과 그 인생은 아름다운 것 같다.

 

"여호와는 내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의 신앙의 존재와 그 삶을 살았던 다윗을 닮아가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 적용 -

 

예수 모신 예 현구는

지금 어떤 신앙의 형태인지 체크해본다.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를 구하는 삶인지

아니면,

그냥 내가 주인되어 하나님을 이고 사는 삶인지 말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부하는 것도 행하고

내가 무엇을 하기 전에 어디로 가기 전에 주의 인도를 구함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내가 나를 인도하면 그것은 "뱀"이 틈타기 때문이다.

"뱀"은 인간을 혼자 살게 만든다. 하나님이 없다라고 하고 혼자인 존재로 살게 만든다.

 

아니다. 거짓말이다.

내 생명의 주께서 지금 내 앞에 살아계신다.

그 분께서 오늘 나를 붙드시고 기도함으로 나오라고 하신다.

 

내 아버지가 있는 자로 예수께 붙여진 자로

내 아버지의 전적인 인도를 구하며 오늘을 살아야겠다.

 

그리고 내가 나를 인도하게 만드는 요소를 파악하고

내려놓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