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시편 2편 "내가 나의 왕"

KING JESUS 2008. 9. 15. 23:44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드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다.

"내가 있다. 다윗아~

내가 한다. 다윗아~

내가 너의 왕이란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란다.~

 

이 말씀이 내 머리속에 번개가 치는 것 처럼 나를 주물렀다.

그분이 계신다. 그 분이 하신다. 그 분이 정말로 나의 왕이시다.

 

하나님과 다윗이 얼마나 친했는지를 볼 수 있었다.

다윗이 얼마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하나님을!!! 하나님을!!!

찾고 또 찾으셨는지 모른다.

 

하나님!!!

이 죄인 어찌 합니까??

 

하나님!!!

이 교만 어찌 합니까??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못난 놈입니다. 너무 악한 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아버지가 되시길 원하시온대~

난 또 무엇을 그렇게 할려고 하는지

 

주님 !!!

제가 죽어야겠습니다.

 

영원하신 주님앞에

내가 완전히 무릎꿇기를 원합니다.

 

경배합니다.

사랑합니다.

무릎꿇습니다.

 

당신의 성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