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시편 16편 주 밖에는

KING JESUS 2008. 9. 29. 11:36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주는 나의 주시오니

(I said to the LORD, "You are my Lord")

 

다윗은 고백한다.

여호와는 나의 여호와시라고....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아멘.

 

다윗을 보면서, 많은 부끄럼을 가진다.

나는 나의 복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나는 나의 잔의 소득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나는 나의 산업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흑암의 깊은 중에서도

어디에 갈지 알지 못할찌라도

 

여호와께 피하고

여호와를 부르고

여호와의 전적인 의지하는 다윗의 신앙을 닮고 싶다.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이런 말씀을 주신 것은

내 가치관이 세상에서 벗어나서 더 예수님께 더 하나님께 집중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나의 소득

나의 산업

나의 잔을 모두 다 여호와께 드린 다윗처럼

 

신앙의 사람들은

여호와께만 집중하고 예수님께만 집중했다.

 

나의 가치관이 어디에 더 두고 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 가치관 자체가 하나님 내 아버지와 예수님으로 all-in 해야됨을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주신 신앙의 가치관으로

하나님께서 집중하라는 주제에 집중하는 오늘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