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빌립보서 2:12-18. 아버지가 만드신 걸작품

KING JESUS 2008. 11. 5. 12:48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창세 전부터 나를 아셨고

창세 전부터 나를 구별하셨고

창세 전부터 나를 하나님의 소원대로 세우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넓고 크시고 깊은 사랑가운데서 나의 나됨이 주의 은혜입니다.

난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만드셨고 주님이 세우십니다. 아멘.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주님은 나를 돕고 계셨습니다.

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히 당신은 영원한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으로 내 아바 아버지를 만남이 얼마나 귀한 은혜인지 모릅니다.

넓고 크신 아버지의 보장안에 그 신뢰안에 거함니다.

 

난 주님의 것인데,

내 계산법대로, 세상의 계산법대로 나를 판단하고 나를 정죄할 때도 있었습니다.

 

내 과거의 모든 죄값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 없어져버렸습니다.

그것이 옳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앞에는 온전치 못한 어리석은 것이였습니다.

 

지금의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주님의 폭포수같은 은혜와 사랑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주인으로 살았다면, 짐승보다 못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제해주시고 지팡이와 막대기로 지도하셨기에 지금의 기쁨의 나가 지금의 감사의 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이 말씀을 주신 것은

내가 행한다. 말씀하시는 내 아버지께서 내가 너를 택했고 내가 너를 세우겠다.

말씀하시며

 

지금까지 내가 너를 만든 너의 존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이고 얼마나 보배로운 존재이고

얼마나 기쁨의 존재이고 얼마나 감사의 존재인지 보라고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날 향해 가지신 기쁘신 뜻과 행하심을

보배롭고 존귀한 눈을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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