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말씀을 드리며
누가복음은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는 것을 찬양하는 복음서 같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찬양하는 이들이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운 것 같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는 것을 찬양하는 마리아,
경배하는 시므온, 섬겨드리는 안나의 고백과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크리스마스는 내게 있어 너무나 큰 사건인 것 같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든 것을 십자가를 통해서 다 이루셨다.
나는 그 예수님을 모시고 내 죽음,심판,지옥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천국이 임한 자가 되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나를 지배하던 뱀을 쫓아내시고 영원히 예수님이 나를 보호하신다.
그 예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신다. 영원히...
그 귀하신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지금도 씻겨주신다. 영원히...
그 높으신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과거를 도말하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 해주신다. 영원히...
그 능하신 예수님께서 나를 괴롭히던 뱀에게서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 영원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름
내가 가진 너무나 값진 보물되신 나의 예수님이 이렇게 귀하고 높으신 분이심을 가슴에 또 담고 담게 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하나님께서 마리아와 같이
시므온과 같이 안나와 같이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가슴에 담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이름
모든 권세, 모든 능력, 모든 것 보다 더 만배로 더 높으신 그 이름 예수님
그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잠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눈물이 난다.
예수님께서 돼지막에서 뒹구는 나의 모든 연약함을 씻어 주심이 너무나 감동적이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 담게 되는 것은
예수님앞에 내 모든 연약함을 다 드리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내 마음속에 여러가지 방에 그 키를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내가 쥐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가슴으로 많은 회개를 했다.
이것만은 내가 쥐고 있고 싶던 모든 방의 키를 주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주님께 엎드리며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렸다.
예배를 마치고 예수님께 내 모든 각 방의 키를 드리고 난 뒤부터는
내 모든 영혼과 마음이 너무나 편안하고 더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 전에도 평안했지만,
지금 경험되어지는 것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더 비교할 수 없는 그 폭포수 같은 예수님의 평안과 사랑이 내게 임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 내 모든 것을 더 내어 드리자.
내가 덤벼들려고 하는 모든 키를 내려 놓고 예수님께 그 모든 키들을 내어 드리자.
예수님께서 그 모든 것 다 이루었으니
나를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공연을 더 준비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의 주시는 소중한 터치를 가슴에 담으며 일주일을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