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요한복음 4:15-26 영적 현장

KING JESUS 2009. 1. 11. 06:28

사마리아 여인의 공허함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 네 남편을 불러 오라 -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자들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사마리아 여인은 뱀의 지배를 받고 있다.

뱀이 주는 공허함,외로움,불안,어둠,부정을 담고 있다. 사람의 공허함은 끝이 없다. 사람의 외로움은 끝이 없다. 사람의 불안은 끝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선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자는 이 공허함,이 외로움,이 불안을 끝어 버릴 수 있다.

신앙의 세계는 지금 이때이고 지금 영의 세계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고통,인간의 소원을 너무나 잘 아시는 것 같다.

그 영의 세계를 깊히 관통하시고 계신 것 같다.

그 인간이 누구인지? 그 인간의 지배자가 누구인지? 그 인간의 소원이 무엇인지? 바로 보고 계신다.

 

양육받던 한 아이가 뱀에게 끌려가는 현장을 보고 나의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예수님은 얼마나 아프실까?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워하실까?

 

사역자로 얼마나 깨어있어야 하는지!!!

영적무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이 말의 반대말은 그 사람이 뱀에게 예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뱀에게 끌려가서 지옥에 끌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 한 사람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영적 실상은 그것이 아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그 영적현장을 눈으로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다.

더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는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더 더욱 아버지께 무릎꿇고 기도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