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16-29 무엇을 믿는가?
예수님께서 오시는 이유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가라사대 " 내니 두려워 말라 "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무엇을 위하여 일하는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묵상
1. 인생 = 바다 >>>> 예수님
인생은 두렵다.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하면 피하고 싶은 것이다.
초라한 풀 같은 이 인생에 생명을 주시기 위해 찾아오시는 분이 계시다.
정말, 티끌같고 재 같은 나이기에 지존자이신 예수님앞에 나아간다.
아니, 예수님이 이미 내 문앞에 오셔서 내 문을 강력하게 두드리고 계신다.
예수님을 매순간 영접한다. 이 영접한다는 단어가 이렇게 좋을지 몰랐다.
예수님을 영접한다.
두렵고,불안하고,부정적인 나를 변화시키시는 예수님을 영접한다.
바다와 같은 인생을 사는 제자들은 큰 바람과 파도를 보고 두려워한다.
그 두려움을 잠재우시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뻐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수님 !!! 할렐루야 !!!
내 안의 홍해와 같은 두려움을 잠재우시는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
2. 무엇을 믿는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성경에는 끝임없이 "내가 전능자라. 내가 여호와라. 내가 있다."라고 말씀하신다.
성경은 수천년전부터 존재하던 책이다.
그 책에서 가장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내가 있다."이다.
여호와께서는
지금도 계신다. 여호와께서는 처음이요 나중이시다.
여호와께서는 이 나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성경은 종교가 아니다. 눈을 들어 주를 보라 !!! 아멘.
정말로 내 믿음이 약하였음을 보게 된다.
내 머리,내 종교,내 생활습관속에 있는 하나님을 믿었으니 말이다.
하나님은 나와 다른 내 밖에 존재하시는 지존자이시다.
하나님은 예수모신 내게 내 아버지되신다.
내 아버지께 기도한다.
내 아버지께 찬양한다.
"아버지 이름 높여 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홀로 높임 받으소서."
"그 귀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보내신 내 아버지 하나님 찬양 드리나이다."
이 귀한 아침에 하나님 내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