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요한복음7:37-52 나를 믿는 자

KING JESUS 2009. 1. 25. 09:11

1. 믿는 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 성경에 이르기를

혹은 이가 참으로 그가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으냐 하며

 

 

묵상

 

1.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

지금도 예수님께 나아간다. 나의 영원한 포도나무되신 주님께 모든 것을 의지한다. 맡겨드린다.

 

내가 주인이 아니다. 주님이 나의 주님이시다. 주님이 나의 구원자시요. 주님의 나의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주관자이시다.

 

혼자사는 것은 마귀의 문화에 빠진 교만덩어리이다.

예수님을 늘 내 옆에 존재하시고 계신다. 내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치리라 말씀하신다. 아멘.

 

예수님앞에 그리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아버지 하나님앞에 기도드리며 삶을 드리며 예배를 드린다.

예수님이 나의 포도나무이심을 난 그분의 가지임을 가슴에 다시 새기며 가지가 살 길은 포도나무에 항상 붙어 있는 길 밖에 없음을 가슴에 새긴다.

 

- 내가 사역의 일,회사의 일,공부의 일,미래계획의 일을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내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주님되심안에 그 인도하심을 분별하여 잘 받아가는 종이 되길 원합니다.

 

2.

성경의 기준과 나의 기준은 확실하게 틀리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쓰신 것이고 나의 기준은 철저하게 뱀의 기준화되어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성경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탁함이 필요하다.

내 기준,내 생각,내 행동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성경의 기준이 내 기준의 1번이 되어야 한다.

 

성경의 기준은 하나님의 기준과 원칙을 내 안에 담는 것이다.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믿음이 자라고 성령의 검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 OT뿐만 아니라 성경통독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내 기준을 바꾸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