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도적을 경계하자.
KING JESUS
2009. 3. 9. 12:27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욱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뱀은 살아있다.
뱀은 지옥의 권세로 인간을 도덕질하고 죽이고 멸망시켜려고 하고 있다.
그가 신자이든, 그가 불신자이든 모든 사람들을 괴롭히고 결국엔 영원한 형벌인 지옥불에 빠뜨리게 하는 놈이다.
뱀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양의 우리에 들어가는 양들을 낚아채고 있다.
우리의 싸움은 어디에 있는지 다시한번 깊게 내 가슴에 새기게 되는 시간이다.
뱀이 나를,뱀이 새가족들을 어떻게 공격하고 있는지 눈을 부릅뜨고 깨어 있게 된다.
회원들을 볼 때에도, 새가족들을 볼 때에도 어떤 뱀의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보게 된다.
내가 왕,내 기쁨,내 욕심,죄 가운데 빠뜨리게 하는 그 악랄한 놈을 보게 된다.
강력한 하나님의 선물되신 예수항체로 뱀균을 완전히 없애버려야 한다.
나에게 그리고 새가족들에게 다시는 침범하지 못하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더 뱀을 보게 하시고 더 강력하게 영적무장을 하게 하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