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줄을 붙잡는 하루
오늘 아침에 부정적이고 어두운 마음이 찾아왔다. 이 죽일놈의 사탄이다.
내게 없는 것들을 보는 내 절망적인 마음을 느끼는 순간 즉시 주님을 붑잡고 기도했다.
내게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절망,어둠,부정을 없애달라고 기도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전능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매달리고 그 분을 붙잡았다.
하나님께서 강 같은 평안으로 내 마음을 주장하여 주셨다.
순식간에 내게 없는 것들로 불평하고 절망하는 흐름이 예수님과 내 아버지 하나님으로 인해서
얼마나 나의 나됨이 하나님의 은혜인지 경험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들이 내게 너무나 많다는 느꼈고 감사드리게 되었다.
그리고 절망적인 마음들이 없어지고 내 아버지의 보장과 예수님의 보장하심을 더 믿게 됨으로써 많은 희망을 내 안에 주셨다.
예수님께서 붙잡으신 생명줄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이였다.
정말로 내게 예수님이 없으면...아버지가 없으면...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바라보신 아버지를 경험하고 바라보는 하루였다.
지금 살아계신 내 아버지
모든 것을 있게 하신 전능하신 내 아버지
지금 이 순간도 강하신 손으로 날 인도하시고 사랑하시고 영원히 보장하시는 그 품에 거하게 된다.
아버지를 바라보고 아버지께 나아갈 때마다 예수님을 붙잡게 되는 것 같다.
예수님을 통해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를 통해 예수님을 본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게 된다.
과거의 나는 습관적으로 내게 없는 것들을 붑잡고 사는 형태였던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이 잘못된 시스템을 완전히 뒤 바꿀 수 있게 주님이 많이 도와주시는 것 같다.
내게 있는 것들을 계수하고 거기에 집중해서 그 부분을 더 개발해 나가는데 집중해야겠다.
내게 없는 것들은 과제로 남겨두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흐름을 가져가야겠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그 있는 것들을 더 개발하고 집중해서 그 달란트들로
하나님께 칭찬듣는 일을 하고 사람에게 칭찬듣는 삶을 살아나가야겠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내 생명줄을 강하게 붑잡을수록 내면의 안정과 행복이 더 충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삶의 안정과 내게 있는 것들로 감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