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며(수요말씀)
성령안에서 나의 과제는 "기쁨(평강)으로 오래참음과 감사"인 것 같다.
오래참음같은 것은 왠지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다.
하나님께서 예수안에서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하심따라
내게 오래참음의 열매, 기쁨의 열매,평강의 열매, 감사의 열매를 맺기를 바라시는 것 같다.
언제고 나는 주 안에서 죄사함받은 기쁨덩어리이다.
늘 성령님께 깨어 있어 기도하게 된다.
오래참음의 열매는 지금 내게 50%정도 있는 것 같다.
이것도 주님께서 크신 사랑과 은혜를 주셔서 이만큼 올라온 것 같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왠지 모를 조금의 열등감도 존재한다.
주 안에서 성령충만을 입기를 간절히 원한다.
성령님의 역사는 죽은 자를 살리시는 강력한 영광의 빛이신 것 같다.
내게 약함이 되는 오래참음의 열매가 60%~70%~80%될 수 있는 성령님 의지함을 100% 갖는다.
어제 설교를 듣고 약간 전환되는 것은 부족하기 때문에 열등감으로 채울려고 하는게 아닌
부족하기 때문에 그 수준,그 분량,그 내면,그 있는 것 자체를 먼저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의 역사는 없는 것에서 역사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있는 것에서부터 역사되는 것임을 알고도 늘 내 부족함을 열등감으로 가졌던 것 같다.
"감사의 테마"에 집중해야겠다.
그러면 성령님의 역사가 내게서 더 빨리 일어날 것 같다.
나는 기도할 때 감사함으로 기도하기 보다는 열등감으로 부족함으로 기도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내게 깔려 있는 이 부족,열등,불만,불평의 시스템을 고치라고 하나님이 어제 말씀을 주신 것 같다.
주님 안에 내 있는 것을 보는 것
얼마전 내 있는 것을 정돈했다. 그 전에는 불평이 너무 많았는데 그것을 정돈하고부터는 감사가 절로 나오는 것 같다. 이것을 지켜야겠다.
내 있는 것 보는 것 훈련을 계속 하고 있다.
가장 안되는 것은 누리는 것 같다. 나는 부족하기 때문에 감사보다는 하루 빨리 1%를 발전시키길 바라는 것 같다.
하루 빨리 1%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님안에서 감사와 누림이 없는 상황에서는 또 다시 불평과 없는 것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
내 있는 것 100% 보며 또 보는 것이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내 있는 것을 100% 누림이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
어제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누려야 할 목록들을 적어 보았다. 정말로 많았던 것 같다. ㅎㅎ
지금의 이 나이를 누리고, 지금 내 가정을 누리고, 지금 내 교회를 누리고,
지금 내 공부를 누리고, 지금 내 영성을 누리고, 지금 내 지성을 누리고,
지금 내 건강을 누리고, 지금 내 자연을 누리고, 지금 내 도서관을 누리고,
지금 내 학벌을 누리고, 지금 내 음악성을 누리고, 지금 크리스마스준비를 누리고
너무나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여기에 집중해 나가야겠다.
늘 부족한 것에 채우기만 바뻐서 늘 내 있는 것을 보고 늘 내 있는 것을 누리는 것은 너무 소홀히 했던 것 같다.
지금의 사회는 빨리 빨리 부족한 것을 채우라고 동요하는 것 같다.
그래서 늘 부족하고 열등감 가지고 늘 채우기 바쁜 일상에 찌든 노여움과 감사가 없는 삶인 것 같다.
철저하게
주님안에서 늘 새로움을 입은 기쁨덩어리로 시작하자.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성령님을 의지하고 늘 기도하자.
내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내 내면의 수준,내 분량의 수준,내 한계의 수준을 인정하면서 감사하자.
내 있는 것을 누리자. 오래참음이 50%정도면 그 분량만 100% 누리자 또 누리자.
내 있는 것에 너무 부족한 것만 쳐다보지 말고 남들보다 더 있는 것에 더 감사하고 더 기뻐하자.
오늘은 오래참음을 1% 가꾸는 가장 감사하는 날로 만들어가자.
주님안에서 화이팅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