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2년 2월21일 Facebook 이야기 KING JESUS 2012. 2. 21. 23:59 신현구 18:02|facebook 한 달간 주님의 마음으로 "현수"를 섬겼다. 그 귀한 결실이 오늘 "양육"으로 이어졌다. 모든 사람들이 협력해서 이루어진 결과여서 너무나 기쁘다. 그리고 또 다른 나의 VVIP는 "성주"였다. 성주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 중3 우리반 친구들과 중2 아이들과 떡뽁이 파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