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새 술 " 내 생명나무를 담으며 "
**** 나의 영원한 새 술 " 내 생명나무를 담으며 " ****
어제 아침 성령님의 인도함 가운데
" 아바아버지 " 녹음을 남에게 보다는 나에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치고 나서 이 구절이 생각났다.
"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
(갈 4:6)
이 내 아버지를 부르짖는 아들
이 내 전능자를 쓰는 아들
태초에 홀로 계신 그 분을 날마다 의지하는 아들
하나님의 아들 된 새 가죽부대인 나는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아
" 내 아바아버지를 뵈옵는다. "
" 내 아버아버지께 부르짖는다. "
" 내 아바아버지를 날마다 의지한다. "
나를 지은
나를 조직한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뵈옵는다.
태초에 홀로 계셨던
모든 만물의 유일한 창조주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뵈옵는다.
하나님의 아들 된 자는 이젠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 하나님의 아들 " 되었기 때문이다.
난 하나님 자식이다.
난 하나님의 모든 특권을 쓸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자이다.
이것이 나에게 자신감 충만을 준다.
이것이 나에게 나의 긍지 충만을 준다.
나의 영원한 새술되신 " 내 아바아버지를 의지한다. "
나의 영원한 피난처되신 " 내 아바아버지께 부르짖는다. "
너희가 아들되었다면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아 아바 아버지를 부르짖는다.
성령님의 인도는 새 술 되신 " 내 생명나무를 넘치게 담을 수 있게 해 주신다. "
나의 새 술 되신 " 내 생명나무에 취하고 싶다. "
나의 영원한 창조주되신 " 내 아바 아버지를 간절히 의지한다. "
아버지여 임하소서
오셔서 성령의 새 술에 취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