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일기
내가 얼마나...
KING JESUS
2013. 3. 14. 11:20
내가 너와 얼마나 가까이 있고 싶어 하는지 아니?
나에게 말하렴...
너의 가장 힘든 일들을...
나에게 부탁하렴...
너의 가장 어려운 일들을...
쉬지말고 나에게 의탁하렴...
내 지혜는 크단다.
너가 얼마나 " 은혜덩어리 "인지 아니?
너는 너를 욕하지만, 난 아니란다.
난 널 인정한단다.
난 널 사랑한단다.
난 널 기뻐한단다.
난 널 지켜줄꺼야.
난 널 도와줄꺼야.
난 널 보호할꺼야.
난 널 이룰꺼야.
난 너와 함께 하고 싶어
너의 생각이 틀려도 괜찮아...
너의 어떤 허물도 괜찮아...
내가 다 받아줄께
내가 다 용서할께
다만, 내 품에 오지 않을래
난 단지 너와 가까이 하고픈 마음 밖에 없단다.
내 지혜를 주고 싶단다.
내 능력을 주고 싶단다.
내 믿음을 주고 싶단다.
내 기쁨을 주고 싶단다.
내 사랑을 주고 싶단다.
내 소망을 주고 싶단다.
내가 가진 모든 유산 다 주고 싶단다.
그러니, 나와 함께 하지 않을래
내가 널 얼마나 찾았는지 아니
내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니
오늘 나와 함께 하잖구나
나의 아들아 ~
- 설교를 듣고 주의 음섬을 담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