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JESUS.(클리닉)
어제 설교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 나는 어떤 나인가? "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주셨다.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덜 담고 있는지 보게 해 주셨다.
오늘을 살아가는 " 나란 존재는 어떤 나인가? "
나는 솔직히 예수사람 현구라고 말하면서도 " 새 사람된 나만 보고 있었던 것 같다. "
완전히 " 예수로 덮혀진 나 " 가 아니라
나의 과거만 예수로 덮혀진 새로운 나 같은 느낌이 들었다.
참 이상하게도 이런 것에 대한 꼬임이 있었던 것 같다.
성령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치료해 주신 것 같다.
예수로 인해 거듭난 새로운 나를 볼 때,
이상하게 예수님을 보는게 약하고 새롭게 된 나가 강성으로 보여진 것 같다.
나의 과거도 " 예수님으로 인해 다 덮혀진 것 처럼 "
나의 미래, 나의 모든 성장 또한 " 예수님께 다 덮혀진 느낌이 아니였다. "
나란 존재값은 오직 " IN JESUS " 있을 때에만 " life " 임을 깊게 깨닫게 된다.
내가 어떤 낮은 자리에 있더라도, 내가 어떤 높은 자리에 가더라도 난 " 예수안에 있지 않으면 한 줌의 dust " 이다.
나는 내 생명의 주를 만났고 영존하신 내 아버지를 만났다.
그 분께서 창세전부터 나를 아셨고 품었고 나를 사랑하셔서 지금까지 나를 안수하시고 주의 생각으로 이끄심을 믿는다.
그 아버지께서 창세전에 " 나를 예수사람 "(천국본향의 사람)으로 예정하셨다.
에베보서 1장 3절의 말씀처럼 오직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의 아들로 나를 택정하셨다. "
"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아침에 주신 말씀)
어리석게도 난 예수로 인해 거듭난 나를 믿었지만 그 다음부터 " 예수품에 없는 나로 덩그러이 dust로 살고 있었던 것 같다. "
나의 천국시민권은 " 오직 예수안에 있을 때에만 효력이 발생한다. "
전능하신 내 아버지를 뵈옴도 " 오직 예수품에 완전히 덮혀진 자가 되었을 때 가능하다. "
예수님앞에 " 내 존재가 다 덮혀졌음을 "
오직 예수님을 " 모실 때 " 오직 예수님과 함께 " 세례를 받을 때 "
내 과거, 내 미래, 내 모든 것, 내 존재자체가 " 완전히 다 예수님께 덮혀 졌음을 " 고백드린다.
예수품에 없는 나로 사시는 아버지를 뵙고 내 현장의 여리고성을 풀려고 하니깐 " 불안하고 걱정이 많았던 것 같다. "
예수님앞에 내 과거도 " 다 내려놓음같이 "
예수님앞에 내 미래도 " 다 내려놓는다. "
나의 모든 성장,미래 또한 " 예수님의 것이고 예수님이 주인이시다. "
앞으로의 모든 과제들 " 오직 예수님께 완전히 다 덮혀진 나로(예수안에있는나) 예수이름으로 사시는 내 아버지께 기도할 것이다. "
벌써부터 이러한 고백을 드리니깐,
앞으로 일들 때문에 오던 긴장감이 풀리고 " 예수님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평안함이 밀려오는 것 같다. "
2주 가까이 몸살이 심했는데
하나님께서 이것을 깨달으라고 주신 터치이신 것 같다.
" 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