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OD을 향한 영적무장 - 주일예배와 직분자교육을 듣고 -
일주일간 깨어 있는다고 하면서도,
이틀은 사탄에 의해 흔들렸던 것 같다.
사람에게 빠지고 이상에 빠져 사탄의 달콤한 유혹앞에 무너져 있었다.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깨닫는 것은 " 항상 생명앞에 깨어 있었야 함이 "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담게 되었다.
나는 생명의 주로부터 창조된 생명의 사람이다.
내 앞에 계신 생명은 영생,굿,창조를 갖고 계신다.
그리고 그 영생,굿,창조로 나를 예정하셨고,
난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와 부활로 " 생명의 사람이 되었다. "
내 존재는 이제 예수모심으로 " 에덴의 사람 100%이다. "
내 존재는 예수께 접붙이봐된 " 생명의 사람 100%이다. "
하지만, 직분자교육의 말씀처럼 " 난 절대 굿의 인간이 아니다. "
내 생명의 주처럼 나는 그 절대 굿이 아니다.
THE GOOD 은 오직 " 생명밖에 없다. "
그 진리, 그 인격, 그 마음, 그 권세는 오직 생명만이 가진 고유한 GOOD이다.
나는 다만, 성령에게 이끌리어
이 절대 굿을 향하여 달음박질 할 뿐이다.
그렇치 않으면, 사망의 존재가 나를 집어 삼키기 때문이다.
그 존재는 살아 있다. 내 주위에 나를 삼킬려고 작정하고 있다.
아빠의 일과 병으로 " 내 존재를 무너뜨릴려고 했고 "
아빠의 일과 병으로 " 내 중심에 탐욕과 이상으로 공격하고 있다. "
오늘 이 땅은 " 내가 생명의 사람으로 생명의 주를 바라보며 "
" 성령에게 이끌리어 사탄과 싸우는 영적전쟁터와 같다. "
내 존재를 무너뜨리는 쪽으로는 사탄이 침투하지 않는다.(이쪽은 넘어선 것 같다.)
다만, 내 안에 약점으로(나쁨의 이미지) 나를 공격한다.
진리가 아닌 거짓으로,
인격이 아닌 비인격으로,
선한 마음이 아닌 악한 마음으로,
권세가 아닌 눌림으로
나를 끝임없이 공격하려 한다.
내 안에 약점인 " 탐욕과 이상으로 나를 무너뜨릴려고 한다. "
이 사탄의 일곱머리 공격앞에 " 여호와앞에 깨어 기도드린다. "
나는 주께서 주신 내 산지 " THE GOOD을 향하여 믿음으로 달려 갈 것이다. "
이 탐욕의 욕망이 무너지고 " 주께서 주시는 참 기쁨과 참 긍정이 넘치기를 무장하고 또 무장한다. "
2015년 상반기 이 영적주제앞에 " 나를 부인하고 내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