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굿을 담으리라. - 직분자교육(2.22)
직분자교육을 통해 특별히 " 나의 참 좋으신 아버지를 만난 것 같다. "
너무나 인격적이신, 너무나 완벽하신 그 분을 만난 것 같다.
전에는, " 내 생명의 주에 대한 진한 만남이였다면, "
" 지금은 좋으시고 완벽하신 내 아버지를 만나는 기분이다. "
내 아버지는 " 절대 GOOD " 이시다.
나는 주 예수모신 " 생명의 아들일뿐 아니라 GOOD인 존재다. "
실상은 모든 것이 예수로 말미암아 " 다 이루어졌다. "
이미 그 이루어질 수 있는 완벽한 " 시스템에 속에져 있다. "
전에는 " 흙이였지만, 지금은 생명의 사람이다. "
전에는 " 나쁨의 인간이였지만, 지금은 굿인 존재다. "
하지만, 난 " 사탄이 지배하는 이 땅에 살고 있다. "
하지만, 내 마음 속에는 언제고 사탄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 거짓 형상들이 넘쳐난다. "
어떻게 보면, 그 첫번째 거짓형상인 " 과거의 나 "가 부숴졌다.
오직 " 성령님앞에 엎드렸을때(인도받았을때) 이 기적이 일어났다. "
나는 온전한 굿을 가지신 아버지앞에 온전하지 않다.
그렇기에, 난 성령님앞에 납작엎드려 " 그 하늘로부터 내려지는 굿의 형상을 반드시 담을 것이다. "
오직 성령에게 이끌려야지만, 이 성령의 열매가 내 것이 된다.
" 굿인 진리, 굿인 인격, 굿인 마음, 굿인 권세가 내 형상이 될 수 있다. "
이 땅 가운데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 자기 혼자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사탄에 의해 도적질당하고 종노릇하고 있는 것과 같다. "
사탄은 끊임없이 " 내 안에 약점인 탐욕,이상,예민 등으로 나를 괴롭힌다. "
이것은 " 사탄이 내게 만들어 놓은 나쁨형상이다. "
이것을 확실히 " 성령에 이끌리어 뽑아내지 않는다면 "
" 주님이 말씀하신 창조가 없다. 섬김이 아예 없다. "
내 마음이 "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하고 있고 "
내 마음이 " 비판의식에 쩔여 있다면, 누가 나의 인격이 좋다고 하겠는가 "
주님은 2015년 우리 교회에 " 이 좋으신 아버지의 생명력을 주실려고 하신다. "
이제는 사탄이 들어오는 루트를 잘 알고 있다.
정말로 " 깨어서 영적으로 긴장하고 있지 않으면, 나의 형상은 이미 썩은내나는 쓰레기일 뿐이다. "
정말로 " 원한다. 좋으신 내 아버지의 절대 굿을 담아 참 굿의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