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일 " 오늘도 감사합니다. "
주 예수님앞에 나는 죽겠습니다.
고백을 드리고부터 이상하게 이 고백이 저절로 된다.
" 오늘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분명하게 내 주위에 내가 가진 있는 것들을 많이 보여지게 된다.
전에는 그냥 뭐 당연히 있는 것이지 하며
내 없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어서 그것에 기초해서 보는 눈이 굉장히 강했던 것 같다.
아주 작은 것 부터 큰 것까지 내게 주신 그 큰 있는 것을 이제 누리게 하신다.
있는 환경, 있는 소유, 있는 사람들, 있는 재능들, 있는 건강 모든 있는 것을 누리게 하신다.
주 앞에 내가 죽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이미 죽었고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고백하게 하신다.
그 와중에도 사탄은 틈을 타 나를 공격함을 본다.
순식간에 나를 정죄하고 비판하게 만들고 내가 주인되어 살게 만든다.
정말로 내가 나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도 " 내가 죽겠습니다. "
얼마나 이것이 악이고 사탄인지 보게 해주시고 전환케 하신다.
주 예수안에 내가 나를 평가하는 것도 죽겠습니다.
이 부정의 칼날을 내려놓게 하시고 주 예수님안에 사랑덩어리 나를 보게 하신다.
회사에 대한 미래, 내 진로와 내 미래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 " 내가 죽겠습니다. "
내가 죽게 되니 주께 이 모든 부담감을 다 맡겨드리게 해주신다.
다 맡김안에
" 오늘만 보게 하신다. " " 오늘에 있는 것 앞에 감사의 감사를 드리게 하신다. "
한 주간 마태복음을 다 읽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신다.
그 주 예수가 어찌나 살아계신지 !!! 그 주 예수가 어찌나 큰 권세를 가지신 분이신지 !!!
그 주 예수가 어찌나 어떤 환경,소유에 굴하지 않고 자유하시는지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 주 예수님의 품에 더 안기게 하신다.
주 예수님안에 어린아이처럼 그 낮아진 자리에 앉게 하신다.
2006년 목사님의 글 " 나는 무이다. " 이 깨달음을 깊게 담게 해주시고
주 예수님안에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21년 내 속사람의 주제 " 슬픔과 우울을 없애주신다고 하신다. "
성령님앞에 어찌나 그 주인됨안에 그 속사람의 변화를 입혀주실려고 하시는지 말이다.
성령님의 인도앞에 내가 죽겠습니다.
성령님께서 관심가지는 그 주제에 집중하며 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의 강이 흘러 넘치게 하소서 !!!
"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요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