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OF KING JESUS^^*/예배말씀
수요예배를 드리고
KING JESUS
2007. 11. 22. 16:23
2007년 하나님의 선물되신 나의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고
그 분을 모신 자로 그 분이 있는 자로 그 분의 힘과 능력으로 살게 됨이 너무 큰 힘과 위로가 된다.
나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같은 존재지만,
내 예수님이 지금 나와 함께 하시기에 날마다 기적의 삶을 살게 됨이 너무나 감사드린다.
세상적으로 볼 때는 뭔가 잃어버린 자 같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반드시 얻어야 할 참 진리되신 예수님을 모심이 내 생애 가장 큰 복인 것 같다.
나의 예수님
지금 나와 함꼐 날 도우시는 나의 주님
주님 이름만으로도 너무 큰 힘이 되고 좋은 마음이 많이 생긴다.
능력의 주님이 계시기에 주님께 날마다 내 부족한 현장에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게 된다.
주님의 능력을 씀이
주님의 지혜를 씀이
어찌 그리 행복하고 좋은 지 모르겠다.
내가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나를 건지시고 주의 지팡이로 주의 막대기로 인도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드린다.
평생을 잊지 못할 나의 귀한 신부이신 주님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