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요한복음 8:12-20 빛 아니면 어두움 본문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장은 영계의 세계이다.
뱀이 살아 있다. 사탄은 지옥에 날 끌고 갈 목적으로 끝임없이 죄를 범하게 하고 욕심을 가지게 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단순한 죄의 문제가 사망을 불러오고 어두움을 불러온다.
신앙은 이 어둠움을 물리치고 예수님을 따름으로 예수님안에 거하는 생명의 빛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나의 모든 죄를 깨끗케 하실 뿐만 아니라 죄를 짖지 않토록 도와주신다.
신앙의 주체는 나이기 때문에 내가 예수님을 따르기를 결심하고 예수님의 주님되심안에 거하면 뱀이 틈타지 못한다.
그리고 교회에 소속된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교회를 통해서 주께 더 붙어 있게 하시고 뱀을 대적하게 하신다.
교회를 멀리하는 것은 단순한 형태적,물리적 거리감이 아니라 영적 거리감이 생기게 된다.
어둠 아니면 빛이다. 사탄 아니면 하나님이다. 이것이 영계의 무서운 현장인 것 같다.
뱀은 나의 약한 부분에 침투한다. 그것을 통해서 내 맘대로 죄짖게 만든다.
이런 사탄의 유혹을 계속 받아 들이면, 뱀문화의 독소를 빼내지 못한다.
독소를 빼내야 한다. 없애야 한다.
예수님의 주님되심안에 거하는 자로, 교회에 소속된 자로, 뱀의 독소를 빼내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 독소를 빼내실 예수님을 더 의지한다.
교회에 소속된 자로 교회의 영적인도에 더 민담하게 반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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