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출 12:1-20 내가 피를 볼때에~ 본문
나는 여호와라 12절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13절
단 하루도 예수의 피가 없으면 살수 없는 우리들이다.
단 하루도 나도 모르게 죄를 짖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열등감,어둠,패배의식 등 모든 사탄의 도적질에서부터 벗어나는 길은 예수의 피밖에 없다.
오늘도 주님께 회개를 했다.
주님께서 새로운 맘과 희망으로 다시 정돈케 해주셨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어린양을 취하고 어린양의 피로 자신들의 문설주에 발랐다.
출애굽을 앞둔 이스라엘백성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어린양의 피 즉 예수의 피"가 필요했던 것 같다.
예수의 피로 종살이하며 죄를 지은 모든 어둠을 끊어내고
다시 새롭게 전진하는 출애굽을 앞둔 것 같다.
매순간 죄를 지을때마다 예수의 피로 씻기지 않으면
하나님이 나의 죄를 용서치않을 것이고 어둠의 세력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절대자께서도 주님의 피를 보시고 나를 용서하실 수 있다.
모든 죄가 사함받을 수 있는 나의 예수님의 권세를 누리며 살아야겠다.
- 종화님 어떻게 섬길지 생각하기.
- 성엽님 어떻게 된 일인지 대책간구하기.
- 외할아버님수술위해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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