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벧후3:1-7 뱀이 만든 인간 본문

KING OF KING JESUS^^*/OT 찬양시

벧후3:1-7 뱀이 만든 인간

KING JESUS 2009. 3. 5. 06:55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으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떄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 하늘과 땅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1. 기롱하는 자들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함

주의 강림하심을 부인함

하늘과 땅의 창조를 그냥 있다고 말함

 

2. 기롱하는 자들의 심판

노아의 홍수로 하나님께서 그 기롱하는 자들을 다 심판하심.

 

3. 묵상

성경은 참 무서운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과 멀어질 뿐만 아니라 뱀의 지배가 바로 즉시 시작되고 그 결국은 심판이기 때문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기롱하는 자들은 있다.

뱀은 인간을 하나님이 없다라고 한다. 너는 너다.라고 사람들의 뇌를 잠식시켜 놓았다.

이것이 뱀이 인간에게 심어놓은 권세 중의 권세인 것 같다.

 

뱀의 새빨간 거짓말에 그 뇌가 완전 멸망의 뇌가 된 사람들을 보게 된다.

내 주위의 그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

영민이,명환님,판효님,호수님~ 생각날때마다 강력하게 기도해야 할 의무가 나에게 있다.

 

하나님께서 이 분들의 영을 보라고 하신다.

뱀이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지, 뱀이 얼마나 그 사람들을 괴롭게 하고 멸망당할 짓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오늘 하루 살면서, 이 눈을 잊어 버리지 말아야겠다.

누구를 만날 때에도, 누구를 지도할 때에도, 이 영계의 눈을 잊어 버리지 말아야겠다.

 

주님 은혜가운데 오늘도 거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