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이 생명의 말씀들이 나를 살린다. 본문
신앙은 " 그 생명 " 이 실제 존재하기 때문에 한다.
어떤 종교적 철학과 관습이 아니라 " 날 창조한 그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
날 있게 한 그 생명
그 생명은 스스로 계신 자이다. 지존자이시며 유일한 여호와이시다.
유일한 생명으로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은 하나님만이 가지신 단 하나의 생각,의지,꿈이 있으시다.
그 유일한 의지는 " 제자 "를 만드시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시고자 하는 그 제자는 "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전하며 사는 자이다. "
하나님의 나라를 충만히 누리며 그 세계를 그대로 전달하는 자가 바로 제자이다.
하나님께서 만드시고자 하는 " 그 제자는 새 생명을 얻은 자로 더 풍성함인 평안,기쁨,사랑을 누리며 사는 자이다. "
오늘 여기 제자의 존재값을 가진 자로 영생얻었음을 알고 평안,기쁨,사랑을 가장 값진 가치로 여기며 사는 자이다.
지금 여기 내가 살고 있는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절대 축은 " 내 생명의 주 앞에 서야 한다. "
내가 혼자가 아니라 언제고 " 지금 호흡하고 계신 그 유일한 생명앞에 엎드려야 한다. "
오늘이라는 현장은
내 생명의 주 앞에
그 의지를 담은 제자의 존재값이 된 자로써
영생얻은 존재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차이점이 있다.
어떤 이는 평안이 깊고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흘러가는데 어떤 이는 바싹 마른 강에 심겨진 썩은 나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복음의 세계를 다 알고 있어도 " 내 안에 겨자씨 한 알 같은 생명의 말씀을 내 안에 담지 않으면 바싹 마른 나무가 되어 버린다. "
나를 살려내는 그 조그만 생명의 말씀이 바로 가장 귀한 보화요. 가장 귀한 진주이다.
내 존재는 다 완성되었다.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제자의 존재값도 되었고 새 생명을 얻은 존재로 성령님의 인도속에 있다.
이제는 내 존재의 그릇에 " 새 술 같은 예수님의 안식을 담아야 한다. "
평안의 뿌리가 갈수록 튼튼해지고 기쁨의 기둥이 쑥쑥 자라고 사랑의 꽃이 만방에 퍼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 아주 작은 누룩같은 내 생명의 말씀을 내 안에 깊게 담아가야 한다. "
오늘도 "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를 자라게 하는 생명의 말씀 한 문장, 한 단어를 내 가슴에 새기는 큐티를 하고 있다. "
이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말씀들이 내 안에 살아 움직여서 예수님의 안식을 더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
이 생명의 말씀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키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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