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강력한 파트너쉽. 본문
2012년 새해가 밝았다.
내 맘이 이렇게 새로운 것은 은혜의 강이신 예수님께 온 맘이 젖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강에 온 영혼이 잠긴 자로 "생명나무"를 바라본다.
2012년이 내게 이렇게까지 새로운 것은 이젠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상하리 만큼 신앙을 이렇게 오래 했는데도 35년 9월 전까지는 "혼자의 힘으로 산 느낌이다."
하나님의 큰 터치로 변화를 받아 이젠 "파트너쉽"을 깊게 가지고 있다.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고 설교를 그렇게 많이 들었는데도 신앙이 내게 이렇게까지 새롭게 다가 온다.
"그 분이 살아계신다." "나와 손 잡고 일하기를 원하신다."
2012년도 1월 1일 말씀 "지존자와 함께 열어간다."
누구는 이 말이 힘이 없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난 다르다. 너무나 큰 빽 그라운드를 믿고 있다.
가족에게 버림받고 이집트의 노예로 팔려가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요셉은 늘 하나님과 동행했다."
"혼자 버려진 그 곳에서 그는 주님을 간절히 찾았고 주님만을 간절히 원하며 지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
"하나님과 함께 새해를 여는 자"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자"
는 풀 가운데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이 된다. 100명을 도울 수 있는 큰 리더자가 된다.
요셉처럼 이집트의 현명한 총리가 될 수 있다.
성경 뿐만 아니라 지금의 시대에서도 이렇게 성공한 분을 볼 수 있다.
아무것도 없던 "그"
"구두수선공 무디, 링컨대통령, 고아에서 미국 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 맹인과 고아에서 강영우박사로"
"이 분들은 하나같이 지존자와 함께 늘 동행함으로 역전의 승리를 거둔다."
작년 9월달 큰 변화를 입고부터는 "절대 혼자 살지 않는다."
"성령님의 인도를 간절히 사모하고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기를 몸부림친다."
"나 혼자는 "나라는 감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 범위안에서만 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 파트너로 함께 늘 동행하면 "나라는 틀"에서 벗어나 상상할 수 없는 하늘에너지를 공급받아 놀라운 성장을 거둘 수 있다."
"그분과 파트너쉽을 이룬다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선물이다."
"그분의 손에 붙잡혀 그분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힘을 얻는 것이다."
어떤 대기업 회장의 빽 보다 더 "지존자의 빽이 얼마나 상상할 수 없이 큰가"
나는 지금 지존자의 빽 그라운드에서 나의 모든 성장의 꿈을 적고 있다. "무엇이 불가능하단 말인가"
1년 뒤 나의 성장을 그린다.
5년 뒤 나의 성장을 그린다.
"그 분께서 그려나가실 그 소원들과 맞추어 모든 요소들의 성장을 그린다."
"건강,일,마음,교회,영성,여가,취미,공부......"
"그분과 강력한 파트너쉽을 이루어서 그분이 일하시는 현장에 따르며 나아간다."
"새 해에 날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건강,직장,결혼,영성,취미,여가,마음의 성장을 기도하며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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