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존경하는 목사님께.^^ 본문
존경하는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며칠 전 부터 목사님께서 성령님의 계시로 발견하신 " 천국본향의 복음 "을 들을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 이 천국본향의 복음이 너무 감동이 되어서요. "
" 이 제자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그 특권을 어찌해야 할까요. "
정말로 " 영생의 복음이 교회와 목사님께 있으니 어디로 가오리까 ~ "
어찌 사람이 " 하나님의 깊은 속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요. "
하나님과 대면하듯이 ~
하나님과 친구가 되듯이 ~
이 비밀한 세계를 밝혀내시는 목사님의 영성이 모세와 같습니다.
그 탁월하신 조용기목사님과 옥한흠목사님도 발견하지 못하신 " 하나님의 불타는 그 심정 "을 목사님께서 헤아리시니 너무나 놀랍습니다.
생명세계의 복음의 씨앗을 저에게 주신 목사님을 어찌 감당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저에게 넘치고 넘치는 세계인데도 ~ ~
목사님께서 오늘 그 자리에서 ~~~
그분의 불타는 의지인 " 창세전 제자로 부름받은 나 라는 값 " 을 말씀하실 때 완전 영적핵폭탄 맞은 것 같습니다.
정말로 천국본향의 복음이 저의 날카로운 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로 천국제자의 복음이 저의 명확한 정체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창세전 천국본향의 사람으로 예정된 나.
주 예수님으로 천국본향이 완전히 회복된 나.
오늘을 천국을 누리며 금생과 내생의 약속을 받기 위해 경건의 달음발질을 하는 나.
의의 황금 면류관을 쓰는 나.
이 네 가지 나의 정체성이 온전히 이루어진 자가 바로 " 제자 "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 창세전부터 나를 이 네 가지 정체성을 확실히 가진 제자로 예정하셨습니다. "
더욱더 묵상하고 묵상하고 묵상해서 " 저의 존재값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한 해 동안 "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제자로 이 카피 그대로 한 생명을 제자로 삼겠습니다. "
존경하는 목사님
이 귀하고 귀한 복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수세기동안 감추워졌다가 이렇게 목사님을 통해 발견되니 너무나 감격스럽니다.
목사님을 통해 " 그 생명세계에 in 되고 천국 제자의 정체성에 깊게 in 되는 그 한 제자 그 한 생명 되겠습니다. "
하늘 계시와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로
이 감추어진 세계를 볼 수 있고 눈 뜨게 해주신 " 성령님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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