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새 사람으로 살기. 본문
어제 주일말씀을 듣는 내내 성령님이 내게 주신 음성은 " 넌 새 사람이다. "
성령님이 주시는 주의 진리를 가슴 깊이 " 내 정체성으로 담았다. "
난 예수모심으로 새 사람이 되었다.
창세전 영존하신 아버지께서 예정한 그 천국본향이 회복되었다.
지금에서야 이 에베소서 1:3절의 말씀이 내 것이 되는 것 같다.
예수 안에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이 이제서야 깨닫는 것 같다.
오늘 하루 " 예수가 있는 새 사람으로 살았다. "
몸은 몸살이 나서 많이 힘들었지만, 천국 사람으로써 천국의 삶을 살기에 몸부림쳤다.
쉬지말고 기도했고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담았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 내 존재적 변화의 터가 확실히 바뀌었다는 것을 내가 보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
나의 dust는 죽었다.
예수십자가에 그 죽음의 인간은 목 박혔다.
난 지금 예수안에 있는 영생의 사람이다.
천국의 사람으로써 천국의 의식을 주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다.
내가 왕으로 살던 그 의식 또한 예수 십자가에 목 박았다.
순간 순간 내가 왕으로 걱정하고 두려워할 때면, 주님은 " 내가 있다. 내가 한다. " 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하루도 몸살이 나서 많이 쉬고 싶었지만,
" 내가 있다. 내가 한다. " 하시는 전능자의 그늘아래 쉬지않고 일했던 것 같다.
내 생각대로 하는 것도 예수님의 십자가에 목 박았다.
순간 순간 내 생각,내 고집대로 할 때도 있지만 이내 기도하며 주의 생각에 귀 기울인다.
일터에서 회원들에게 크게 실망하면 아예 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다가도 주의 생각은 " 내가 너를 끝없이 포용한 것 처럼 포용하라고 하신다. "
일터에서 계속해서 일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포기할려고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도 주의 생각은 " 내가 있다. 내가 한다. 도와줄께 하신다. "
넘쳐가는 일 속에서 " 전능하신 내 아버지를 의지하며 극복해보자 " 로 바뀌어 지는 것 같다.
회원들을 도와주는 것이 지쳐있을 때면, " 내가 너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했잖니 " 하신다.
결혼에 대해서도 모든 것이 막혀있고 좌절이 찾아오면 " 넌 유일한 나를 믿니? " 하신다.
" 저 해를 움직이는 나를 보았잖니, 저 꽃을 피게 하는 나를 보았잖니 " 하신다.
주님께서 내게 " 만물을 보는 눈을 주셔서 " " 주의 전능성을 의심치 않게 하신다. "
" 그깟 결혼, 그깟 불리한 너의 조건들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신다. "
새 사람은 이렇게 " 내가 있다. 내가 한다. " 하시는 유일한 전능자앞에 사는 사람인 것 같다.
새 사람은 이렇게 " 예수님의 한 없는 포용과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사람을 사랑해주는 것 같다. "
그리고 " 천국 사람인 나는 오늘을 최선을 다해 내 달란트를 남겨 천국상급을 쌓지만 "
" 오늘을 천국 맞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생을 사는 사람 같다. "
주님께서 천국 사람으로 내게 맡겨진 달란트를 불태우라고도 하시지만,
내가 너무 걱정하고 있으면, " 오늘밤 네 영혼을 찾는다면, 어떻게 되겠니? " 라고 질문도 하신다.
어찌되었던, 난 " 예수님을 만나고 " 완전히 뒤바뀐 존재와 삶을 살고 있다.
" 오직 예수모심으로 천국백성이 되었고 그 천국의 삶을 사는 아들이 되었다. "
4월달 만물의 움직임과 일의 한계에 부닥칠 때마다
" 지금 살아계신 전능자를 더 경험해보고 싶다. "
4월달 사람들간의 한계에 부닥칠 때마다
" 예수품에 천국 사람으로써 성령님 의지하여 천국의 가치를 불태우고 싶다. "
성령님 깨어 기도하겠나이다.
성령님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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