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12.25 내 생애 가장 큰 기쁨소식^^ 본문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내 생애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은 뭘까? 하며 생각해보았다.
고 1때 기도원에서 주 예수님을 만나 내 맘을 다 토할때,
대 1때 경배와찬양 수련회에서 주 예수님을 만나 내 맘을 다해 찬양 할 때
목사님께서 늘 살아계신 주 예수님을 선포하실 때
난 " 나의 주를 만나고 나의 주 예수님과 함께 할 때 "
이 때가 가장 좋았고 주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하며 살 때가 가장 기쁘다.
어떤 사람도 아니다.
어떤 성취와 성공의 열매도 내 기쁨이 아니다.
정말로 내 가장 큰 기쁨은 "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바로 내 옆에 " 나의 주로 내 모든 것을 인도하고 계신다. "
난 다만 " 주께서 인도하시도록 날마다 죽으면 된다. "
" 나는 날마다 죽노라. " 이 고백을 주께 드리면 된다.
그러면 그 분께서 내 모든 짐을 다 책임져 주신다.
내 미래,내 회사,내 가정,내 사람들 모든 것 앞에 " 내가 죽노라 " 라고 고백한다.
이 고백을 주 앞에 드릴 때
나의 주께서 그 큰 은혜의 품으로 나를 안아주심을 느낀다.
회사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할 때마다 머리가 터질 지경이였는데,
이제는 절대 그렇치 않다.
주께서 진정 " 나의 주인^^ 나의 주가 되어 주셔서 "
" 내 모든 짐을 대신 짊어 주신다. "
어찌나 " 큰 쉼을 주시는지 모른다. "
어찌나 " 큰 감사와 큰 기쁨을 주시는지 모른다. "
주 앞에 어떤 주제건 늘 죽을 때
주께서 나의 주가 되셔서 지금 날 주의 손으로 인도하심을 느낀다.
회사에서 난 " 늘 주인같은 종이였다. "
하지만 이제는 " 주 안에 있는 종업원이 되었다. "
주께서 풀어가시는 대로 회사에 움직이는 그냥 직원이 되었다.
어찌나 맘과 몸이 가벼워지는지 모른다.^^
주의 주됨안에 거함이 이렇게 귀한 줄 몰랐다.
이 귀함과 이 기쁨을 간직한 자로 이 기쁨과 감사를 전하는 자로 살아야겠다.
귀한 전환과 은혜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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