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12. 27 갈라디아서 마지막 말씀을 들으며^^ 본문
갈라디아서는 하나님께서 우리교회에 주신 2020년 한 해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실행시키셨고 그 은혜안에 거하게 하셨다.
할렐루야 !!!
다 주가 하셨다.
난 다만 주께서 주신 믿음대로 믿었을 뿐이다.
모태신앙부터 지금까지 남들 못지 않게 신앙의 이력들은 참으로 많다.
하지만 정말로 " 갈라디아서가 진짜 내 말씀이 된 것은 이 한 해가 처음이다. "
하나님과 목사님을 통해
"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며 그 분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
이것이 성경에 얼마나 강하게 쓰여져 있는지 보게 해주신다.
또한 내 존재와 삶 가운데도 " 지금 살아계신 주 예수가 존재하심을 경험하게 하신다. "
그 주 예수가 나사렛의 아주 작은 마을에 태어난 지나간 선지자가 아니라
"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
"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신 "
그 주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니 큰 감사드린다.
한 해 동안 내 겉사람은 진짜 후패했지만 이렇게 감사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갈라디아서의 말씀처럼
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힌 죽은 자가 되었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앞에 십자가에 못 박힌 죽은 자이다.
나는 날마다 죽겠습니다. 고백 드릴 수 있는 주님의 가지가 되었다.
내 회사,내 미래,내 진로,내 사람들,내 가정 그 어떤 주제앞에서도 " 내가 죽겠습니다. "
얼마나 이 주제들앞에 이 십자가를 쓰고 내가 주체가 되고 내가 왕이 되어 내 맘대로 살았습니까ㅜㅜ
"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그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아멘.
그 십자가에 못 박힌 죽은 자의 은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그 죽은 자의 가지의 삶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회사의 무거움, 내 미래와 진로에 대한 부담감들이 주 앞에 다 내려놓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큰 평안과 쉼을 주셔서 " 오늘을 감사하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 라고 고백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죽은 자이니
이제 주께서 인도하소서
이것이 날마다 나의 고백이 되게 하시고 내 양식이 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 품에 거하여 날마다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모든 것 주 예수님이 하셨기에 주 예수님만 자랑되기를 원합니다.
2021년 내 속사람의 주제와 내 겉사람의 주제들
이 주제앞에 죽겠습니다. 주여 !!! 인도하소서 ~~~ 그 인도 따르겠습니다. ~~
그 결과가 어떠하든지 설령 후패할찌라도
" 주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거하는 가지로 그 은혜의 열매맺게 하소서 "
주님 감사합니다.
진정한 쉼과 감사의 샘물이 내게 흘러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020년 속사람의 주제였던 " 용서 "
오직 주 예수님이 하셨기에 용서의 마음 이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21년 속사람의 주제 " 슬픔이 아니라 기쁨으로 "
주께서 하시기에 이 또한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주님을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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