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며^^ 본문
성령님께서 이것을 꼭 정돈하길 원하신다.
2020년 한 해동안 나의 가장 큰 영적전환이 있는 해 이기 때문이다.
정말로 속사람은 날로 강권해지게 해주셨고
겉사람은 후패한 한 해 였다.
코로나로, 사업초보자로 모든 물질적인 형편은 더 어려워졌다.
하지만 여기에 굴하지 않고 지금 사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이기게 해주셨다.
2020년 한 해 동안 나의 가장 큰 영적 전환점은
바로 " 진정 내 주인이 생겼다는 것이다. "
2020년 성령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예배 말씀을 통해
" 내가 주인이 아니라 주께서 진정 내 주인이라는 이 영적전환점이 내게 세팅되게 해주셨다. "
이 말씀이 받아들여지고 실제 실행되기까지는
연말이 다 되어가는 12월에서야 되었지만 " 그 포도나무의 은혜가 엄청나다. "
정말로 " 내 주인이 있는 자로 내 주인되신 주 예수님께 죽은 자가 되게 하신다. "
주 예수님앞에 날마다 죽는다. 날마다 나는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라고 고백하게 된다.
그러면 저절로 내가 그토록 신경쓰고 무겁게 여겨졌던 것들이 풀어진다.
내 무거운 어깨가 가벼워지고 진정 주께서 주시는 쉼을 가지게 하신다.
환경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정작 더 안 좋아지기까지 했지만
" 난 내 주인이 생겼고 그 분께 내 모든 짐을 맡길 수 있음이 가장 행복하다. "
회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내려놓게 되었고
포도나무되신 주 예수님께 붙여진 가지로, 종으로, 종업원으로 그 자리에 앉을 수 있게 해주신다.
" 난 내 주인이 있다. "
이 말씀이 실제 역사하셔서 이 은혜가 갖는 막강한 파워를 담게 하신다.
한 해를 돌아보며 그리고 지금까지 얼마나 내가 주인되어 주 예수를 쓰고 버렸는지 말이다.
주 예수앞에 산 자되어 얼마나 내 혼자 방황하며 고통스러워하며 주 예수께 전적으로 맡기지 않았는지 말이다.
성령님께서는 " 현구야 깨어서 너 주인을 봐라. "
" 현구야 깨어서 너 주인께 모든 것을 맡겨라. " 말씀하신다. 아멘.
주인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주인이 있다 하면서도 실제 내가 주인되어 사는 것도 얼마나 비참한 삶인지 깨닫게 된다.
1년 동안 로마서 강해를 하면서 " 나는 주의 것입니다. "
이 고백이 스쳐지나가는 은혜가 아니라 이제는 실제 내 존재로 고백드릴 수 있음이 눈물로 감사드린다.
겉사람은 잃어버린 것 투성이지만,
내 속사람은 " 내 주인을 얻었다. 내 주 되신 주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릴수 있음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말이다. "
말로 할 수 없는 평안을 주신다.
말로 할 수 없는 가벼움을 주신다.
내 입술에서 절로 " 오늘도 감사합니다. " 고백하게 만들어 주신다.
언제고 내가 주인이 아님을 고백하며 " 내 주되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릴 수 있는 이 큰 은혜를 주신다. "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ㅎ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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