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2007년 6월 7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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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목사님을 만나고부터
거의 매일 새벽기도를 오고 있다.
하나님께서 내 속에 자리하고 있던 거미줄들을 예수로 말미암아 정리해 주시는 것 같았다.
내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들을 하나님께서 정리하고 계신 것 같다.
하나님이 연약한 순같은 나에게 영원한 선물이신 예수님을 선물받고
예수님에 의해 살아가는 자로 축복하심에 너무나 큰 감사드린다.
하지만 현장에서 예수님을 쓰고 누리는 것은 많이 약한 것 같다.
힘을 다해 기도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일만달란트 탕감받기 보다는 몇 가지로 주님앞에 나오는 것 같다.
내 현장에서 강력하게 예수님에 의해 디자인되고 예수님을 쓰고 누리는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예수충만과 성령충만한 시간시간들이 되었으면 너무 좋겠다.
그 이유는 하나님 나라가치를 위해 예수충만한 자가 되면 더 더욱 좋을 것 같다.
나는 사회복지쪽을 공부하면서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그리고 목회또한 꿈꾸고 있다.
이 두 가지 토끼를 잡기는 참 힘든 과정일 것 같다.
첫 번째로 내게 주어진 사회복지의 내 분야를 만들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빨리 그 분야를 정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한 것 같다.
내가 관심가지고 있는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파고듬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그리고 희성이와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교회안에서의 위치가 더이상 학생이 아니라는 것을 더 깊게 깨닫게 되었다.
교회안에서의 하나님이 내게 주신 자리들을 나는 그동안 까먹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자리에 대한 소명감과 열정들이 분명치 못했던 것 같다.
목회라는 큰 비전과 목적앞에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정돈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한 달란트의 영역을 주님나라를 위해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은혜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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