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JESUS
어제의 하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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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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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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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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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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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를 드리고 마음과 생각들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주님을 알면서도 주님과 함께 살면서도 주님의 은혜에 빚진자로 서 있지는 못했었다.
에베소서에 나오는 주님의 그 큰 사랑이
지금은 나를 사로잡는 것 같다.
해피하우스에 일하면서 뭔가 모르게 �기게 되고 긴장과 불안의 연속이 계속 되었던 것 같다.
한 사람이 나가고 그 업무들을 채우기게 바쁜 시간들을 보내었던 것 같다.
그곳에서 분명한 문제였던 것이 " 사랑" 이였던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그냥 회사에 출근하니깐 하고 일하니깐 하는 모습이였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수요예배를 통해서 나의 옛?사람의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첫 사랑을 다시 경험케 하시는 것 같았다.
주님과의 첫 사랑이 내게 또 다시 밀려오는 것 같다.
밤새 야근하면서도 주님을 보면서 주님의 사랑을 묵상케 하시었다.
전에는 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주님께서 주셨다.
내가 어떻게 하면 옆에 직원분과 무희쌤을 도와줄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은 나를 주 예수로 말미암아 살리심의 그 큰 사랑의 물결이
내 가슴에 밀려오는 것 같았다.
그 큰 사랑에 빚진 자로 해피하우스에 근무를 하게 되었다.
그 큰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 눈과 내 마음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주님이 내게 베푸신 놀라운 사랑
우주보다 크신 셀 수 없는 영원한 사랑에 오늘을 지내길 소망한다.
주님 사랑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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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획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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