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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JESUS

일주일간 성령님이 묵상케 하시는 주제는 "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나 그리고 나의 최고의 인생관은 무엇인가 " 미래의 걱정때문에 불안마귀가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내 진짜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미래를 붙잡는 내 손을 내려놓게 해주셨다. 하늘로부터 강같은 평화와 안정이 5월 한달내내 임했다. 그 걱정과 불안이 올라올때마다 " 또 내가 주인되어 이짓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 이제는 미래로 인한 걱정과 염려는 오지 않는다. 하지만 또 다른 사단의 시험이 온다. " 나는 나를 사랑하나 " 종필집사님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 내가 나를 너무 미워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 어떻게 그렇게 잔혹할 정도로 싫어하는지 나와 다른 사람을 똑깥이 보고 있었다. 나와 너를 심판하는 그..

에베소서를 하게 되면서 내게 크게 남는게 있다면 그건 " 주존감 " 이다. 그 큰 긍휼의 하나님께서 그 큰 사랑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를 살려주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은 존재가 되게 하셨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자기훈련을 하면 할수록 주 예수께서 직접 내게 역사하시고 그 역사의 결과물이 " 주존감의 시작 " 이다. 난 나를 이상할 만큼 비난,정죄의 요소가 강하다. 그런데 에베소서를 하면서 " 주의 사랑으로 내가 나를 친절,긍휼,용서하는 시스템이 생겼다. " 열등감의 속삭임이 올 때마다 이것이 정말 나의 정체성이 아님을 각인케 해주시고 철저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게끔 큰 힘을 주신다. 주 예수님을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 그 기쁨의 아들로 빛나게 해주신다. " 늘 내 맘속에는 " ..

주일설교를 듣고 " 주의 손에 붙잡힘 " 에 대해서 묵상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이 진리의 깊은 뜻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주의 손에 붙잡혔다가 말았다가 붙잡히지 않는 쪽이 더 많았던 것 같다. " 내 뜻대로 마시고 주의 뜻대로 하소서 " 정말로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이 깊은 기도를 드린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거의 내 기준, 내 판단에 근거해서 내가 주인되어 살았던 것 같다. 작년부터 " 자기부인훈련을 실제적으로 하면서 시스템이 많이 바뀌어버렸다. " " 난 아니다. 난 안 된다. " 의 깊은 진리도 최근에서야 더 깊게 정돈되는 것 같다. " 나는 날마다 죽노라. " 아멘. 이것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다. 구약의 2천년의 세월만큼 깊은 진리이다. " 주를 그렇게 깊게 만났던 그 신앙의 탁월한 지..

인간은 참으로 악하다. 나를 보아도 그렇고 다른 이를 보아도 그렇다. 철저하게 자기중심과 자기욕심에 근거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다만 크리스챤은 날마다 죽는 자로 그 증세가 덜 할 뿐이다. 인간에 대한 섭섭한 마음들 누가 다 헤아려주랴 그 안 좋은 기억들을 계속 생각해내서 뭐가 달라지나 나만 더 악해지고 나만 더 비판하고 나만 더 과거에 머물러 " 오늘의 기쁨과 은혜가운데 거하지 못 한다. " 그들의 잘못과 허물은 그들이 감당해야할 뿐 누가 고쳐주며 누가 비판할 수 있으랴 다만 " 오늘의 나로 존재하기 위해서 그 과거의 빚을 청산해야 한다. " 오직 예수님의 강같은 위로와 사랑으로 그 빚을 치료 할 수 있다. 사단은 과거의 잘못된 기억으로 사람을 잡아 먹는다. 또한 미래의 걱정과 염려로 오늘을 살지 못 ..

정말로 주께서는 이 세상에 관심없는 것 같다. 2천년의 세월처럼 주께서 깨달은 큰 깨달음은 " 인간은 안 된다. " 이시다. 참으로 인간은 안 된다. 인간은 아니다. 인간에게서 어떤 구원도, 어떤 빛도, 어떤 해결책이 나올 수가 없다. 그 위대한 존재 아담과 이브가 그랬으며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국가를 이 땅에 만들 수 없다. 구약성경의 핵심 중에 가장 최고의 진리는 " 나는 주가 있다. 그리고 나는 안 된다. " 이다. 이 엄청난 심연의 진리가 2천년의 세월만큼 누구도 깨달을 수 없는 진리를 주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신다. 나는 특별히 너무 극단적인 열등의 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 실패, 패배 " 이런 단어가 친숙했었다. 누군가와 비교도 못 할만큼 내 의식은 " 그래 난 안되..

하나님께서는 작년부터 자기부인훈련을 하게 하셨다. " 나는 날마다 죽노라 " 아멘. 얼마나 내가 주인되어 살려고 발버둥치는지 얼마나 내가 왕되어 이 겉사람의 인생을 욕심과 욕망덩어리로 살려고 하는지 말이다. 이 겉사람의 인생을 살아야지만 내가 뭔가 의미있고 커다란 업적을 남기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 이 겉사람을 보면서 내 밑바닥의 욕심과 욕망이 얼마나 강하게 자리하는지도 보게 된다. 더 탁월해지고 싶고 더 인정받고 싶고 더 성공해서 주와 교회에 충성하고 연보하고 싶은데 말이다. 이것이 " 하나님 사랑 " 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내 생애 유일한 가치라면 " 하나님을 사랑하리라. " 이다. 고등학교때부터 누구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으셨는데 주를 만나고부터 이 마음이 점점 생겼던 것 같다. 하나님을..

신앙의 세계는 참 오묘한 것 같다. 점점 더 이 땅의 겉사람의 인생은 거두어내고 하늘 인생을 살게 하시니 말이다. 앞으로의 하나님의 속사람 프로젝트 "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히스토리를 정리해보니 정말로 날 " 복음의 산 증인 " 으로 만드실려고 하시나보다. 인간적으로는 극과극의 삶을 살았는데 말이다. 8년간 반에서 꼴찌, 4년간 반에서 10등처럼 정말로 내 인생은 롤러코스터처럼 진행된 것 같다. 정말로 지금의 나는 주께서 만드셨다. 아빠에 대한 극심한 분노를 누가 치료해 줄 수 있나, 8년간 직장을 못 가졌던 나의 아픔을 누가 위로해 주시나 10년간의 그 지옥같던 훈련을 어떻게 그렇게 참을 수 있었고 주를 의지하는게 전부라고 말씀하시나 이 사업의 실패로 ..

일주일간 겉사람과의 대 혈투가 있었다. 얼마나 육신으로는 겉사람을 따를려고 하는지ㅜㅜ 정말로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 내 마음의 법으로는 속사람을 따를려고 하고 내 육신으로는 겉사람의 욕심을 꽈악 붙잡고 있었으니 말이다. 얼마나 이 세상 신에 의해서 내 겉사람의 심보가 " 그 욕심들로 가득차 있었는지 말이다. " 이 세상풍속을 쫓을 수 밖에 없는 " 그 환경과 그 사람들로 얼마나 강력한 유혹이 자리하는지 말이다. " 밤낮을 설칠만큼 그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그러면 그럴수록 " 성령님은 너 겉사람 십자가에 목 박아라. 너 죽어라 " 강력히 말씀해 주셨다. 얼마나 " 내가 주인인 것을 날마다 죽는 것이 중요한지를 " 경험한다. 얼마나 " 내 겉사람의 그 욕심과 욕망들을 그 ..

" Lord, don't trouble yourself ~ " 주여 수고 하시지 마소서 " 눅 7:6 어찌 백부장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예수를 보고 " 주라는 것을 알았을까 " " 주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목사님의 말씀처럼 사도바울은 이 복음의 메세지를 핵심적으로 전한다. 사도바울의 회심전 " 그 주는 얼마나 최고점에 있는 유일한 주이신 것을 알았다. " 모세오경에서 전해지는 핵심적인 진리인 " 홀로 영존하시는 절대자 그 주를 믿었다. " 홀로 지존하신 그 주를 믿는 사도바울의 신앙심은 얼마나 대단했을까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라고 소개한 사도바울을 보면 얼마나 그 믿음이 최고의 선비를 보는 듯 하다. 그 백부장도 그냥 예수를 보았던 것이 아니라 그 예수가 바로 THE LORD 였음을 보았던..

"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 눅 6:20절 요즘에 내 속에서는 혈투가 벌어진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정말로 내 자신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추구하고 내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고 있으니 말이다. 얼마나 회개가 되고 회개가 되는지 말이다 이런 큰 전환점에 주께서 나를 직면하게 하신다. " 나는 주인이 아닙니다. 나는 겉사람이 아닙니다. " " 주가 나의 주인이십니다. 주의 속사람이 바로 진정 나입니다. " 자기부인훈련을 하고부터 " 주께서 엄청난 대 직면을 하게끔 하신다. " " 나 스스로 얼마나 많이 겉사람의 삶에 묶히고 뭃힌 저주받은 삶을 살고 있었는지 보게 하신다. " 밤사이 혈투가 벌어진다. 내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