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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JESUS
성령님께서 인도하셔서 주일예배말씀을 적어본다. 1. 나는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가 있다. 이 진리하나만으로도 나에게 엄청난 사건이다. 나를 지금까지 붙잡아 주시고 키우신 분이 " 지금 살아 역사 하시는 주 예수이시기 때문이다. "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는 그 사도바울을 가르치시고 성경을 쓰게 하셨다.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는 우리목사님을 가르치시고 복음의 제자를 세우셨다.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는 아무 쓸모없는 나를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복음의 종으로 키우시고 계신다. 정말로 난 나를 쓰레기라고 정의할 만큼 큰 환란을 당했고 그 큰 고통가운데 신음하던 자였는데 말이다. 이런 나를 " 지금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님께서 구원하셨고 키우시고 계신다. " 난 내가 아니다. 난 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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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효집사님의 간증과 목사님의 글을 묵상하며 이제서야 보인다. 나는 죽었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 난 죽었다. " 아멘. 이것을 절대적으로 내것화 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다. 주일예배를 드리고도 계속 살려고 발버둥치는 날 보았다. 힘든 가게의 흐름속에 제 2안을 생각하는 것이 절망되기도 하고 손이 잡히지 않았다. 이 절망하고 낙담하고 있는 나를 보며 철저하게 난 살았고 철저하게 난 내가 모든 것을 책임질려고 하고 있었다. 이러한 살아 있는 나로 주 예수를 의지하니 주 예수를 그냥 구원자로, 그냥 쓰고 버리는 용도로만 보고 있었다. 주 예수가 절대적인 내 존재로 다가오지 않고 뭔가 모르게 바리새인처럼 빙빙돌고 있었다. ㅜㅜ 성령님이 인도하셔서 2006년도 목사님 글을 매일 묵..
설교를 듣고 지금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과 세례받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담게 된다. 단순히 교회다니는 선한 기독교인이 되는게 절대 아니다. 지금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심과 세례받음은 " 내가 죽고 내 주인이 바뀌는 위대한 사건이다. " 내가 혼자 왕으로 살던 그 신현구는 그 십자가에 죽고 이제는 내 영원한 주권자가 주 예수님이심을 고백하며 그 인도를 따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 하나님의 나라 " 가 실행되는 것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그 세례의 사건이야말로 " 하늘의 천국시민권과 내 안의 천국이 완벽히 실행된다. " 주 예수그리스도를 모심과 세례받음은 " 내 존재의 정체성이 바꿀뿐만 아니라 국가소속도 바뀌어 버린다. " 루시퍼의 나라인 죄와 사망의 법에서 주 예수..
주일 설교를 듣고 " 나는 누구인가 " 에 대한 깊은 터치가 임하는 것 같았다. 갈라디아서를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 나는 누구인가 " 의 은혜를 담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자유자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자유자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자유의 아들이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내 존재자체의 자유를 주실 수 있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자유자다. 이 값이 얼마나 위대한 값인지 더 명확하게 내 간증으로 담게 하신다. 저번 일주일간 " 뭔가 해야될 것 같은 그 양식에 빠져 있었다. " " 일에 대해서도 뭔가 해야지만~ 사람에 대해서도 뭔가 해야지만 ~ " 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그 죽을 힘을 다해 집중하는 일도, 그 극도로 예민할 만큼 사람관계에 신경쓰는 것도 ..
일주일간 1년 중 가장 바쁜 날들을 보냈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상할 만큼 " 주님의 큰 은혜가운데 사로잡히게 해주셨다. " 일주일동안 주께서 내게 주신 가장 큰 깨달음은 " 오직 주 예수님만이 나의 가장 진실한 친구이시다. " 난 항상 " 진실한 친구를 갈망했던 것 같다. " 어떨 때는 부모님같은 어떨 때는 동역자같은 그런 진실한 친구말이다. 하지만 이상할 만큼 내가 내 마음의 깊은 곳을 보여주는 이마다 다 멀리 떠나버리는 경험을 했다. 정말로 마음이 쓰라리고 고통의 경험이였지만, 이것을 통해 가장 큰 깨달음은 " 인간은 날 자유케 하지 못 한다는 것이다. " 나도 모르게 난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을 통해 나를 세워갈려고 하는 마귀가 있다는 것을 보게 해주셨다. 사람에게 얾매이고 사람에게 내 모든 짐을 오픈..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갈라디아서를 시작하게 하시니 큰 감사드린다. 사도바울의 그 깊은 영성을 담는 시간을 주시니 큰 감사드린다. 내가 전한 복음은 "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 목사님의 깊은 말씀을 통해서 가장 깊이 담게 된 하나님의 음성은 " 지금 살아계신 !!! 지금 여기 계신 !!! 임마누엘 주 예수님을 내 현장에서 볼 수 있음이 너무나 큰 감사드린다. " 전에도 누리고는 있었지만 " 이렇게 성령님의 임재처럼 내 옆의 가장 친한 친구처럼 와 계신 주님을 보게 하신다. " 그 분은 내 옆에 살아 계신다. 그 분은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신 위대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왜 목사님께서 아무것도 없어도 배부르시고 가장 행복자로 사시는지 깊게 알게 된 것 같다. 살아..
오늘 귀하신 목사님의 말씀 중에 " 내 신앙의 초석 " 이 가슴에 담게 된다. " 지금의 내가 나됨의 근본의 뿌리가 진정 무엇인가 " 이 질문앞에 서게 된다. 지금의 나의 나됨은 진정 "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이 주 예수님을 보내신 유일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 아멘.!!! 이 진리의 진정한 터가 바로 " 진정 내가 나됨의 근본의 뿌리이다. " 그러하기에 지금의 내가 사는 이유는 " 절대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와 주 아버지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함이다. " 하지만 사단은 끝도없이 " 이 세상의 근거한 나로 내가 나를 세울려고 끝까지 유혹한다. " " 너 모태신앙이잖아, 너 맡은 직분이 많잖아, 너 집사잖아, 너 성공해야하잖아 " 나의 나됨의 썩음의 뿌리가 " 온통 세상의 성공에 찌든 !!! 종..
주님앞에 온라인으로도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갈라디아서 말씀은 " 성령을 따라 사는 복음이 얼마나 귀한지 담게 되었습니다. " 오직 나는 주 예수님 복음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없습니다. 나로 시작된 관념적,이성적,종교적,경험적,신학적인 복음은 모두 죽었습니다. 나는 아닙니다. 나는 안됩니다. 모든 천하인간에 구원의 이름을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나는 날마다 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주 예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유일하신 주가 보내신 이 귀한 보석 주 예수님을 깊게 깊게 의지합니다.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실 때 나는 죽었습니다. 혼자 왕으로 살던, 혼자 왕으로 이 땅을 탐욕하던 신현구는 죽었습니다. 나는 주 예수님을 모심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된 권세를 누리는 자입니다. 모든 ..
주일예배를 드리고 가장 깊게 담게 된 것은 " 신앙의 기초적인 터인 오이코스 " 와 " 주를 따르는 삶 " 이다. 나는 오이코스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못 한 것 같다. 우리의 영적가정이라고만 생각했지 이것이 진정 얼마나 중요한 생명의 터인지 망각하고 있었다. 그냥 뭐 이번주는 이래서 안 모이고 저래서 안 모이고 하고 있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 교회 예배보다 더 중요한 모임이 이 오이코스이라는 것을 깊게 담았다. " 그리고 " 주를 따르는 삶 " 이다. 주를 모신다는 것은 " 이전의 내가 왕으로 살던 것을 완전히 내려놓고 주가 주인되어 그 인도를 따르는 삶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 이전의 나는 내가 왕으로 내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무거운 짐을 홀로 지고 사는 삶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주를 모심으로 " ..
목사님의 리더모임을 듣고 가장 깊게 담은 말씀은 " 나는 죽은자이다. " 이다. 나는 하루에 수십번 " 주님 나는 주인이 아닙니다. 주께서 주인이십니다. " 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 성령님의 큰 임재하심보다는 뭔가 모르게 막히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이 막힘을 주께서 목사님의 말씀으로 뚫어주셨다. " 난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나를 부인하면서도 결국 내가 살아 있는 채 주를 만나고 있었다. " 주 예수님앞에 내가 죽지 않은 채 나를 부인하고 있었다. 그러니 회사에 대한 근심이 나를 사로잡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목사님의 말씀 중에 존재적 삶을 살려면 " 회사를 없애 버리라고 하셨다. " 이 말씀이 강하게 남는다. 주 예수님안에 위대한 왕으로 !!! 위대한 복음의 제사장으로 !!! 이 나로 존재하는 ..